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김용택 작성자들꽃미소| 작성시간18.10.11| 조회수276| 댓글 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들꽃미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10.11 같은 마을에 귀거하는 이웃 3인방과 함께 수영장 재활을 마친 후 산양일주로 드라이브 중 '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 아픈 사이 통영에서 보기 드문 시제로 카페 상호로 사용하다니 문화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달아 공원에 도착하니 일몰의 황홀함에 핸폰으로 찰칵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는 명제를 다시금 각인하며 김용택 시인의 시를 음미해 본다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