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특별나게 뭔가를 하거나 하는 것도 아니긴 한데.
생각해보니 어렸을 때부터 밤잠을 안 자려고 새벽에 버텼던 게 종종 기억이 납니다.
이러고 학교에서는 꾸벅꾸벅 졸고 ㅎㅎ
이 습관이 성인이 되어서도 이어져서 그런지 밤잠을 안 자고 낮에 잠을 몰아서 자게 되네요.
이러한 나쁜 습관은 습에서 유발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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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적자유인 작성시간 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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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담 크리스티 작성시간 26.06.20 인월 화태과가 운도 순행해서 을사대운부터 거의 30년을 꿀잠 자본 기억이 거의 없습니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더더욱 아침에 일어나는 게 힘들어요. 대체 머리는 안 꺼지고 밤에도 뭘하는지. 몸만 눕혔지 머리는 늘 야망에 차 자신만의 이상세계를 꿈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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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 안 작성시간 26.06.20 울 남편은
갑진년 병인월 경인일 병술시인데 자다 뽀시락 소리만 나도 폴딱일어나 한소리 합니다.
남편님 주무실때는
온식구가 발뒤꿈치들고 다니며 살았는데
이젠 모두다 나가고 옆으니 조용합니다.
무리한 운동으로 근육파열하여 병원간것 말고는 소화도왕성하고 건강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동그랑땡 작성시간 26.06.21 봄생 목왕해서 몸이 예민한 이유일까 싶어요~ 저도 인월 목왕한데 잠귀가 너무 예민하고 잠자리 조금만 불편해도 잠 다 설치고 그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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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 안 작성시간 26.06.21 아~~~
그런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