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성(海城) 욕살(褥薩) 서우여(徐于餘)와 상장(上將) 서여(西余)와 은(殷) 기자(箕子) 서여(胥餘) 작성자한문화재단| 작성시간13.05.06| 조회수6| 댓글 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