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5월 11일 출발] 알래스카 빙하 크루즈 + 국립공원 12일 (셀러브리티 프리미엄 크루즈 #베란다 객실)
작성자정규호작성시간22.11.23조회수1,286 목록 댓글 6[5월 11일 출발] 알래스카 빙하 크루즈 + 국립공원 12일 (셀러브리티 프리미엄 크루즈 #베란다 객실)
| 여행기간 | 출발일 : 2023년 5월 11일(목) 인천-벤쿠버(캐나다) 도착일 : 2023년 5월 22일(월) 앵커리지(알래스카)-인천 ※ 보다 편안한 선내생활을 즐기기위한 TIP! - 크루즈 객실은 보통 출발일 2~3개월전이면 잔여객실이 많이 줄어들어 객실선택의 폭이 적어집니다. 더구나, 당연하게도 객실은 발코니->오션뷰->내측 객실 순으로 소진됩니다. 원활한 객실예약을 위해 여행을 결정하셨다면 후 빠른 시일내에 신청해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
| 여행경비 | 679만원 |
| 방문지역 | 인천 - 벤쿠버 - 케치칸 - 아이시 스트레이트 포인트 - 주노 - 스캐그웨이 - 수어드 - 앵커리지 |
| 출발인원 | 6인 이상 출발 (인솔자 동행) |
| 상담 및 문의 | 정규호(river0813@daum.net) (카카오톡 ID추가: river0813) TEL 010-8810-1068 / 02-2613-7863 / 토.일(공휴일) 휴무 |
[필독] 중여동 단체 크루즈 여행을 준비하시는 회원님들께
크루즈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알래스카 크루즈를 타고 본격적인 알래스카의 여름철 여행시즌을 맞이하여 떠나봅니다.
캐나다 벤쿠버를 출발해서 알래스카 수어드까지 가는 일정으로,편도 일정인 만큼 더욱 더 다양한 기항지들을 들릴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각 기항지에서는 인솔자와 함께하는 가벼운 국립공원 트레킹만으로도 눈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풍경을 마주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수어드에서 하선하여 알래스카 최대의 도시 앵커리지까지 버스이동을 통해 환상적인 경치를 감상해봅니다.
대형 레노베이션으로 새롭게 태어난 프리미엄 크루즈 셀러브리티 밀레니엄호와 함께 알래스카를 만나보세요.
밴쿠버에서 알래스카까지 항해하며 풍부한 역사와 독특한 자연풍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 셀러브리티크루즈 레볼루션 프로젝트의 첫번째 주자로,
2019년 2월 대형 레노베이션을 통해 새롭게 태어난 셀러브리티 밀레니엄호는
밴쿠버와 수어드 사이의 7박 일정으로 바다를 통해 알래스카를 조금 더 깊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또한, 인사이드패시지 (Inside Passage) 를 통과하고 가장 경이로운 자연 유적지 중 하나인 하버드 빙하까지 볼 수 있는 7박의 일정을 제공합니다.
일정에는 주노, 케치칸, 아이시 스트레이트 포인트를 방문 합니다.
[일정 소개]
벤쿠버, 캐나 → 인사이드 패시지(항해) → 케치칸, 알래스카 → 아이시 스트레이트 포인트, 알래스카, 미국 → 주노, 알래스카, 미국 → 스캐그웨이, 알래스카, 미국 →
허버드빙하(항해), 미국 → 수어드, 알래스카, 미국 → 하선 → 앵커리지, 알래스카, 미국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알래스카 크루즈 여행 잘 감상해보셨나요?
자, 그럼 이제 여러분의 멋진 알래스카 크루즈 여행을 위해 어떤 것들을 준비해야 할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알래스카 크루즈 여행 짐꾸리기
[의상과 액세서리 부분]
캐주얼 의상(반팔 셔츠, 긴팔 셔츠, 스웨터, 편한 바지), 조끼, 경량 재킷, 방수 재킷(우비) , 바람막이 재킷,
방수 신발 혹은 부츠, 포멀 정장(정찬 식사 시 착용), 수영복, 운동복, 잠옷, 모자와 장갑, 스카프, 선글라스
[Tip] 선상이나 기항지에서 편안한 활동을 위해 캐주얼한 의상을 준비해주세요.
알래스카 크루즈의 경우 여러 장의 따뜻한 외투(조끼, 재킷)와 여름철 다소 높은 강수량으로 인해 방수가 되는 옷, 신발 등을 준비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알래스카 크루즈 여행 짐꾸리기
[비의류 부분]
카메라, 쌍안경, 선크림, 방수백, 백팩, 휴대폰 드라이백, 휴대폰 충전기, 보조 배터리,
해외 여행용 멀티 어댑터, 물병, 세면도구, 상비약&건강용품
[Tip] 크루즈 객실에는 헤어 드라이기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복용중인 약, 진통제, 비타민이나 기본적인 구급약은 미리 준비해주세요.
뜨거운 태양 아래 여러분의 소중한 피부를 위해 선크림도 꼭 잊지 말고 챙겨주세요!
[크루즈선 정보]
셀러브리티 밀레니엄호
CELEBRITY MILLENNIUM
톤수: 91,940톤 / 층수: 11층 / 탑승객: 1,024명 / 길이/너비: 294m/32m
2019년 2월 레노베이션 완료
셀러브리티크루즈 밀레니엄 클래스의 첫번째 주자인 밀레니엄호는 2000년에 처녀 운항을 시작한 이래로 품격 높은 서비스와 다이닝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업계 최초로 가스 터빈 엔진을 장착한 밀레니엄호는 환경을 고려한 설계가 돋보이며, 이로 인해 높은 운항 정숙도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2019년, 대규모의 레노베이션을 통해 새로운 선실을 추가하고, 크루즈 전체적으로 더 발전된 디자인과 기술을 반영하였습니다.
더 리트릿 선덱 The Retreat Sundeck 및 더 리트릿 라운지 The Retreat Lounge를 포함한 더 리트릿 THE RETREAT을 추가하여 큰 변화를 일으켰으며, 루미네 Luminae 레스토랑에서는 미슐랭 스타 다니엘 불루드 셰프의 요리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현지 일정]
1. 항공 : 현재 에어캐나다 항공으로 5월 11일 16:40 인천공항을 출발하여 캐나다 현지 시간 11:15 에 벤쿠버에 도착 할 예정입니다. (약 10시간 소요)
벤쿠버 도착 후 호텔로 이동하여 짐을 풀고 인솔자와 함께 시내관광을 즐깁니다.
다음날인 5월 12일 호텔 조식 후 크루즈 터미널로 이동하여 크루즈 탑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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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간의 항해를 마치고 5월 19일(금)에 수어드, 알래스카에서 하선합니다.
하선 후 엑시트 빙하 트레일 등에서 알래스카의 경관를 눈에 담으며 트레킹 후 그림과 같은 풍경이 펼쳐지는 도로를 따라 앵커리지로 이동하여 숙박을 합니다.
5월 20일(토) 조식 후 앵커리지 시내에서 알래스카 특산품 등 자유쇼핑을 하며 오후 비행기로 밴쿠버로 이동합니다.
밴쿠버에서 1박 후 5월 21일(일) 비행기로 인천을 향해 출발합니다.
5월 22일(월) 인천공항에 도착하는 여정으로 알래스카 여행을 마무리합니다.
| * 포/함/내/역 | |
| ♣ 인솔자 ♣ 인천-벤쿠버 왕복 항공권 ♣ 앵커리지-벤쿠버 항공권 ♣ 항공 TAX 및 유류할증료 ♣ 크루즈 비용 (2인 1실 베란다 객실 기준) ♣ 크루즈 내 하루 3끼 이상의 식사 및 무료 간식 및 음료 ♣ 크루즈 내 메인공연 및 각종 공연 ♣ 크루즈 내 무료 액티비티 시설 ♣ 선박 TAX 및 항구 이용료 ♣ 수어드-앵커리지 이동 버스 ♣ 엑시트 빙하트레일 투어 ♣ 벤쿠버 호텔 2박 / 앵커리지 호텔 1박 (2인1실 기준/조식 포함) ♣ 여행자 보험 |
| * 불/포/함/내/역 |
| ♣ 개인경비 (개별적인 쇼핑을 하실 경우 지출) ♣ 크루즈 선상팁 1인 1박당 $35X7박 ($245) - 전 승객에게 동일하게 부과되는 청소, 웨이터 등 선사직원을 위한 의무 봉사 경비입니다. ♣ 크루즈 일정 시 판매하는 유료 음료, 주류 및 인터넷, 추가 서비스 비용 (통신비, 세탁비 등) |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정규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11.29 안녕하세요~ 일전에 여행하면서 들려주셨던 말씀이네요.^^
맞습니다. 크루즈 여행은 어디를 가든 멋과 낭만이 있는 여행이지요.
앞으로 크루즈 여행은 주기적으로 진행하니 꼭 한번 함께 하실 수 있기를 기대해보겠습니다.
저희 딸아이는 덕분에 무럭무럭 발레리나의 꿈을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ㅎㅎ
아직 냉혹한 현실을 마주하기엔 좀 이른 시기라.. 조금 더 기회를 주고 싶네요.
염려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polar 작성시간 22.12.02 음~~5월 알래스카는 좀 추울텐데요 멋진 여행이 되겠네요 개인적으로는 주노는 가보고 싶어요
앵커리지까지만 가시는군요 스케쥴이 된다면 앵거리지에서 페어뱅크스로 북쪽으로 가다가 디날리공원도 있고 페어뱅크스 위에 치나온천도 좋은데요
지금은 빙하들이 많이 녹아서 얼마 남아있지 않은듯해요 수어드에서 배타고 나가 고래도 보고 바다코끼리도 보고 흰머리독수리가 물고기 낚는 모습도 장관입니다
알래스카여행은 언제나 좋아요 잘 다녀오세요 -
답댓글 작성자정규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12.02 안녕하세요~말씀대로 애초에는 페어뱅크스까지 가려다가 오로라 시즌이 아닌 관계로 앵커리지에서 마치는걸로 정했습니다. 치나온천에서 온천욕도 좋긴한데 다음 기회에 가야할 것 같네요. 크루즈에서 빙하를 보거나 선내프로그램으로 해양동물들도 볼 수 있기에 수어드에서 엑시트 빙하 트레일 코스를 가볍게 다녀오려합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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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polar 작성시간 22.12.02 정규호 쿠바는 계획 없나요? 아주 천천히 계획해 주신다면 참석할긴데요
발목 금간데가 아직도 신통치 않습니다 그래서 트레킹은 엄두도 못내고 백신도 한번도 안맞아 당장 나갈 수는 없지만 백신과 관계 없는 날을 기다리며>>>go
세계로 나가는 중여동 화이팅입니다
페어뱅크스가 친정입니다 한국에는 저혼자고 현재는 어머니가 안계서 형제들만 살고 있지요 그래서 알래스카 단어만 봐도 설레입니다
오로라 시즌이라해도 보기가 여간 힘든게 아니지요 ㅎㅎ 환상이긴 합니다 사계절의 알래스카를 다봣고 또 아틱서클동네에도 가봤습니다
가을 알래스카 가볼만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정규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12.02 polar 허걱...발목이 아직도요? 에구..상당히 오랜기간 고생하시네요. ㅜ.ㅜ 쿠바는 크루즈를 이용하면 비자도 크루즈에서 받을수있고 편리한 점이 많습니다. 그런데 쿠바 운항일정은 가뭄에 콩나듯 나와서요..어서 빨리 완쾌하셔서 백신으로부터 자유로워지게 되는날 맘껏 여행하실 수 있기를 바랄께요. 응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