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1일 출발] 알래스카 빙하 크루즈 + 국립공원 12일 (셀러브리티 프리미엄 크루즈 #베란다 객실)
작성자정규호 작성시간22.11.23 조회수1078 댓글 6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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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不错 작성시간22.11.29 30대 해외 출장 때, 파나마 운하 호수에서 통과 대기하고 있는데 중년의 백인 부부들이 대형 크루즈에서 소니 캠코드를 어깨에 매고 호수를 시끄럽게 돌아다니는 돌고래를 찍었습니다.
그 선명한 기억이 아직도 새롭고 "나도 나이들면 크루즈 타야지!" 이런 로망과 다짐과 함께 열심히 살아가는 동력이 되었습니다.
여러 해외 여행을 다니면서도 시에틀에서 시작하는 알래스카 크루즈에 관심이 많았던 이유입니다.
그런데 알래스카 프리미엄 크루즈를 대장님이 진행하시네요.^^
프리미엄 크루즈내에서... 빙하 바다위에서... 정박지에 내려서... 생각만해도 꿈같습니다.
손녀들 케어하고 딸살림 살아 주는 처와 함께 가야되는데 5윌 20일부터 딸 사위 손녀가 창의력 미국대회에 열흘 이상가는데 그때 ... 시간이 이렇게 어긋납니다. 크루즈 마치고 들어오는 날인데...
참 새상 사는게 마음대로 안되네요!
정대장님!
따님^^ 발레 잘 하는지요?
많아진 여행 일정이지만 건강도 잘 챙기시죠? -
답댓글 작성자 polar 작성시간22.12.02 정규호 쿠바는 계획 없나요? 아주 천천히 계획해 주신다면 참석할긴데요
발목 금간데가 아직도 신통치 않습니다 그래서 트레킹은 엄두도 못내고 백신도 한번도 안맞아 당장 나갈 수는 없지만 백신과 관계 없는 날을 기다리며>>>go
세계로 나가는 중여동 화이팅입니다
페어뱅크스가 친정입니다 한국에는 저혼자고 현재는 어머니가 안계서 형제들만 살고 있지요 그래서 알래스카 단어만 봐도 설레입니다
오로라 시즌이라해도 보기가 여간 힘든게 아니지요 ㅎㅎ 환상이긴 합니다 사계절의 알래스카를 다봣고 또 아틱서클동네에도 가봤습니다
가을 알래스카 가볼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