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딴! 이라 한다고...! 작성자탱이| 작성시간13.07.22| 조회수224| 댓글 1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한요셉 작성시간13.07.22 오늘아침에 단어하나 알았네요. 감사...맹꽁이가 한국하고 중국하고 같은뜻으로 쓰이는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탱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7.22 어떤 분은 우리말을 의역한 것이라고 하던데요. 중국친구들에게 확인을 해 보아야 겠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카르마다 작성시간13.07.22 좋은정보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탱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7.22 아... 개구리 맹꽁이 두꺼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미도리샤워 작성시간13.07.23 ㅋㅋㅋ재밌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탱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7.23 맹꽁이를 보았으면 신이 났을 터인데... 아쉬웠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나최고 작성시간13.07.23 아하 뻔딴이라는 말의 유래가 맹꽁이였구나~~ 잘 배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탱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7.23 아... 그 것은 아닌것 같은데.... 사전에 보니 뻔딴이라고도 써 있더군요. 우리와 쓰임새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심장소리2 작성시간13.07.24 사진이 인상적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탱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7.24 아...!! 스마트 폰으로 찍은 사진들입니다. 탱이가 사는 아파트 주변이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