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고 명랑한 우리 원장님의 경괘한 웃음속에 ~~^^~ 의복 구성 배움이 어느덧 벌써 한 학기2개월 과정이 내일이면 졸업식이네요~~^^ 여러가지 패턴 제도 법에따라 스커트, 원피스, 후드조끼, 폴라 티등등~~ 원장님의 섬세한 가르침속에 많은 도움이 되어 만들어 입는 즐거움과~ 특히 남편이 제가 만든 폴라티를 입고는 여지껏 입어본 목 티중에 최고라며 하나더 부탁하네요~~~후후후 원장님 감사합니다~~
다음 2학기때도 좀더 열공하여 봄자켓 ,봄코트 만들어 나아가야 되겠지요~~^^~~ 원장님 ~! 다음학기때도 활기차고 배움의 기쁨속에 행복 바이러스 우리모두 다 같이 팍~팍~~~^^^
평소에 늘 궁금해 하던 여러가지 패턴 제도법을 가르쳐 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고 하루하루가 배움의 즐거움으로 기쁨이 충만합니다~^^ 평상시 청바지만 즐겨입던 제가 아들 졸업식에 첨으로 만들어 본 원피스를 입고 참석하니 기분이 묘하더군요 감사합니다 ~ 다음 강좌도 열심히 배울께요~♥.♥작성자유리알작성시간13.03.04
1년전에 6개월 과정을 마친 수강생입니다. 모처럼 강의실을 다시 찾아보니 입구에서 부터 열정적인 선생님의 강의 소리가 들려나옵니다. 다시금 배우고 싶은 충동이 들었습니다. 6개월의 수업이 끝나고 계속 배웠으면 지금쯤 전문가가 되었을 것을.... 계속하지 않은 것이 너무너무 후회가 됩니다. 아직도 배움에 대한 갈증과 가르침에 대한 열정이 조금도 사그러지지 않으신 선생님!! 영원히 후학들의 귀감이 되리가 믿습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선생님을 많이 많이 존경하며 열심히 배우는 자세로 살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선생님!!! ^^ ~~~~작성자풍경소리작성시간13.03.04
마이다스 손의 최명자 원장님은 43년간의 폐션듸자인을 연구하고, 현재 계명대학원에 박사과정 3차학기를 공부하는 열정적이고, 창의적인 폐션듸자인의 인간문화재라고 생각합니다. 눈이 치수이고, 만들면 정확한 스타일이 나와 신기합니다. 국내 및 국제 페션듸자인의 전문심사원이며, 많은 후대 양성에 혼신을 다하십니다. 올 가을 한국의류 기술국가 참가할 제자 양성하심을 보니, 감사하고 감동적입니다. 최명자 원장님 영원히 세계적인 폐션듸자인너를 양성하여 한국을 부국 나라로 만드는데, 일조를 하시기 바랍니다. 이제 여성시대에 박근혜 초대 여성대통령을 맞아, 창의적,혁신적 퍠션디자인너를 맞물려 배출하시길 부탁드립니다.작성자예수그리스도작성시간13.03.04
어느새 제가 직업 훈련 학교에 다닌지 두달 의복 구성 한 강의가 다음주면 끝납니다. . 옷 만드는게 좋아 책으로 인터넷으로 배워가면서 답답했던 것이 겨우 이시간에 해결이 되다니...원장님의 한마디 한마디가 재봉 스티치가 그때그때 이거구나 하면서 저의 궁금증을 해소 시켜 주었답니다. 아직 배울것도 많고 해보고 싶은 것도 많은것이 요즘은 활력소가 되고 있어요. 원피스, 스커트, 조끼, 큐롯, 핀턱 바지 , 목폴라 티 등 그새 재법 많이 만들었죠^^ 특히 제가 만든 옷을 선물 받고 좋아 하는 사람들한테 제가 더욱 기분 좋아 지더군요. 이런 멋진 기술를 가르쳐 주시는 원장님께 감사드리며 새로 시작되는 강의도 열공할께요 ^ㅡ^작성자윤은정작성시간13.03.01
원장님, 요즈음 하루 하루가 너무너무 재미있고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가요. 수업하다 보면 어느새 집에 갈 시간이네요. 아쉬워요~~~ 시간이 빨리 흘러서 저도 예쁜 옷 만들고 싶어요 '뿌잉,뿌잉' 원장님, 열심히 배울께요. 항상 상냥하시고 밝게 웃으시는 원장님 넘넘 좋아요. 오늘도 누워있으니 낮에 배운 치마 단이 생각나네요.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다♡♥작성자힘만쎄작성시간12.05.07
너무 너무 초보라서 학원을 맨날 땡땡이..... 선생님 죄송해요^^ 항상 깊은 배려심으로 잘 가르쳐 주셔서 넘 넘 감솨합니당~~ 처음에는 그냥 그냥 하면 되겠지 했지만 이젠 열심히 배우고 싶습니다^^ 선생님 지도아래 열심히 하겠습니다~ 느리지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선생님 잘 부탁드립니다~ 선생님 넘 넘 감사드립니다^^작성자짱이작성시간12.05.07
디자이너의 꿈 꿈(Dream)은 이루어진다.... 작은 손지갑에서 잠옷에 스커트에 어느덧 반바지까지.... 요즘은 어딜가나 옷의 디자인이 눈에 들어오면서 저걸 어떻게 디자인 했을까 가까이 가서 들쳐보는 습관이 생겼다. 봉틀이가 지나가는 자국마다 잘못 박아 뜯어내는 자국마다. 디자이너로 향한 작은 꿈이 움직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