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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연구사,,,,석사이상만 뽑히나요?

작성자호원주장|작성시간09.12.30|조회수1,133 목록 댓글 15

저희 친척형이 그러던데..ㅠ.ㅠ

 

아 열공하고 있지만 이말들으니깐 할맛이 없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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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엽기토끼^ | 작성시간 10.01.03 어짜피 여기서 떠들어바야 바뀔건 하나도 없고 연구사 시험 보는거 포기 했지만 그냥 답답해서 썼어요. 똑같이 식약청이고 산림청이고 학력제한 없애든가.. 왜 유독 농업분야만 학력제한이 걸려있지 않은건지... 연구사 지도사도 전문적인 지식을 필요로하는 직종인데 말이죠. 무시당하는거 같아서요 ㅡㅡ
  • 작성자해피마리 | 작성시간 10.01.03 저는 농진청에서 석사끝내고 인턴 연구원했었는데 확실히 공채출신 무시하긴 합니다^^;;연구사는 연구사업을 진행해야하고 혼자하기보다는 계약직이나 인턴, 포닥이랑 같이하는데 실험실생활이나 연구경험 없는 공채는 많이 무시당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연구사된 다음에 열심히 파트타임으로 석박사다니셔서 연구사업 잘 진행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공채로 들어가서 공무원이라는 것에 안주해서 이리저리 대충 행정일만 하시려는 분들은 살아남기 확실히 힘드시겠죠^^
  • 작성자해피마리 | 작성시간 10.01.03 농진청에 있어본 결과 연구사업, 성과물(논문이나 영농활용)등등에 많이 스트레스 받지만 연구사돼서 열심히 하시면 특채출신보다 더 인정받으시겠죠^^ 그리고 석박사분들 중 어영부영 학위따는분들이 많다고 하시는데 정말 힘들게 많은 부분 포기하면서 연구가 좋아서 학위 따시는 분들도 많습니다.(제 주변만 그런가요^^;;) 농진청에 진짜 특채기다리면서 3~4년 계시는분들 허다합니다. 그런분들한테도 기회 많았으면 좋겠어요!!요즘은 누가 밀어줘서 특채되는 그런일 없죠 거의^^;;이런분들도 특채때 외국박사에 밀려 결국 그냥 포기하고 나가셔요~~다들 잘됐으면 좋겠네요!!저도 공채준비하는데 화이팅입니다!!
  • 작성자합격하자 아자~~~ | 작성시간 10.01.04 지자체장마음인걸 왜 수험생이 논하시는지...
  • 작성자살짝a | 작성시간 10.01.25 공개채용이라도 면접에서 학사는 불리하다고 들었습니다. 저도 학사신분이라 이소문이 헛소문이었으면 좋겠어요 ㅡ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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