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하늘 작성시간 03.11.12 쌀쌀함 속에서도 이재만 선생님의 노크로 맘은 따뜻해짐을 느끼는군요....그렇지요...여러분들? 누구누구는 선생님 사모님이고 다 비스무레한데 저만 .....나중에 왕따시키는것 아니겠지요?
-
작성자최상민 작성시간 03.11.12 두고 보자하니 잔짜 잘들 노네. 언제부터 그렇게 됐남. 달빛과 하늘이 뽕짝이 잘 맞네요. 예전부터 그렇게 잘 맞았나? 며칠 전에 東江의 밤하늘을 보면서 밤을 밝히는 반달도 같이 보앗는데 보름을 막 지나고 여기서 함께 또 보게 되네요. 하여튼 반갑습니다.
-
작성자하늘 작성시간 03.11.13 맞아요....달빛과 하늘은 천상에 있으니 뽕짝이 맞을 수 밖에 없지요....에햄...우러러 보세요...아셨지요 ㅋㅋㅋ
-
작성자달빛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3.11.13 동강!좋죠. 우리 고향 가까운곳에있어 더 정이 갑니다. 장로님도 멋있습니다. 가고 싶은 곳은 다 가시니 김 집사님은 행복 하시겠습니다.오랫만에 느끼는 밝은 햇살입니다.좋은 하루 되세요.^^
-
작성자최상민 작성시간 03.11.14 동강의 밤하늘은 정말 멋있었어요. 밤하늘의 별자리며 달빛은 더욱 그렇고. 정막이 흘를 정도로 고요한 시골에서 하룻밤을 묵으며 아무도 없는 산천을 유람하는 멋과 맛이 참 좋아요. 무, 배추, 고추 수확도 짭짤하고요. 가을은 풍요로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