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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지요?

작성자달빛| 작성시간03.11.11| 조회수62|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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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이재만 작성시간03.11.11 예, 비가 오십니다.
  • 작성자 최상민 작성시간03.11.12 참으로 오랜만입니다. 하늘의 달빛은 매일밤 보였는데 또 한 달빛은 이제야 나타났군요. 비가오고 낙엽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마음도 함께 떨어지는 아픔을 느낍니다. 가을에 느낄 수 있는 독특한 정서 이겟죠. 새로운 삶의 도약을 위한 일시적 아픔이리라 믿습니다. 고맙습디다.
  • 작성자 하늘 작성시간03.11.12 오늘도 비가 왔지요....가는 가을을 아쉬워하듯 하늘의 폭죽인양...아님 새로운 계절을 맞기 위하여 가을의 잔재를 깨끗이 청소를 하듯...저도 이왕이면 노란 우산을 쓰고 노란 가을 낙엽비를맞으며 같이 걷고 싶습니다....재잘 거림의 수다로 계절의 쓸쓸함을 떨쳐버리며.... 들국화차를 곁들인다면 금상첨화겠지요
  • 작성자 달빛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3.11.12 맞아요. 혹독한 추위와 눈보라를 이겨낼그 꿋꿋함,의지, 산고를 거쳐 또하나의 생명이 잉태될 그때를 대비한 아픔의 시작입니다. 이재만 선생님 고맙고 반갑습니다.자주 아는척 하세요.^*^ㅋㅋ
  • 작성자 하늘 작성시간03.11.12 쌀쌀함 속에서도 이재만 선생님의 노크로 맘은 따뜻해짐을 느끼는군요....그렇지요...여러분들? 누구누구는 선생님 사모님이고 다 비스무레한데 저만 .....나중에 왕따시키는것 아니겠지요?
  • 작성자 최상민 작성시간03.11.12 두고 보자하니 잔짜 잘들 노네. 언제부터 그렇게 됐남. 달빛과 하늘이 뽕짝이 잘 맞네요. 예전부터 그렇게 잘 맞았나? 며칠 전에 東江의 밤하늘을 보면서 밤을 밝히는 반달도 같이 보앗는데 보름을 막 지나고 여기서 함께 또 보게 되네요. 하여튼 반갑습니다.
  • 작성자 하늘 작성시간03.11.13 맞아요....달빛과 하늘은 천상에 있으니 뽕짝이 맞을 수 밖에 없지요....에햄...우러러 보세요...아셨지요 ㅋㅋㅋ
  • 작성자 달빛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3.11.13 동강!좋죠. 우리 고향 가까운곳에있어 더 정이 갑니다. 장로님도 멋있습니다. 가고 싶은 곳은 다 가시니 김 집사님은 행복 하시겠습니다.오랫만에 느끼는 밝은 햇살입니다.좋은 하루 되세요.^^
  • 작성자 최상민 작성시간03.11.14 동강의 밤하늘은 정말 멋있었어요. 밤하늘의 별자리며 달빛은 더욱 그렇고. 정막이 흘를 정도로 고요한 시골에서 하룻밤을 묵으며 아무도 없는 산천을 유람하는 멋과 맛이 참 좋아요. 무, 배추, 고추 수확도 짭짤하고요. 가을은 풍요로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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