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료식 준비-동요팀] 비오는 날, 할아버지 댁에서 동요 불러요 작성자조다슬| 작성시간17.08.15| 조회수117| 댓글 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강희연 작성시간17.08.15 “대단하네 우리 예인이! 그래, 그런게 그리운 거지.그냥 흥얼거리며 부르는 노래는 의미가 없어. 그런 감정을 담아서 불러야지”아이들을 보면 노래는 가사와 음정보다도 마음을 담아 부른다는 생각이 듭니다.맑은 목소리로 할아버지와 함께 노래를 부를 예인이. 수료식이 참 기대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조다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8.16 마음을 담아 부르는 동요.그 모습이 참 귀했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동찬 작성시간17.08.16 예인이가 안산에서 이사온지 1년이 넘었습니다.'인사를 하면 반갑게 맞이해주시고 언제든지 놀라오라고 하는 따뜻한 사람이 많은 곳'예인이가 살던 고향, 그 마음을 담아서 부르는 동요 '나의 살던 고향은'저녁에 할아버지를 뵈었더니 예인이 칭찬을 많이 하셨습니다.예인이와 할아버지, 할아버지와 예인이가 만남이 복입니다.예인이에게 철암이 마음의 고향이 되길 바랍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조다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8.16 예인이 인사 잘하고, 예의바르고, 활짝 웃는 모습이 예쁘고, 감수성도 풍부해요 반짝이는 보석이에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동찬 작성시간17.08.28 조다슬 올 여름 예인이와 만남. 기쁘고 고맙습니다.예인이와 김재극 할아버지 사이에 다리를 놓아준 다슬 고마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동찬 작성시간17.08.16 예인이네 집에 가 보겠습니다.고모와 할머니께 이 글을 읽어 드리고 싶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동찬 작성시간17.08.16 예인이 할머니 뵙고 이 일을 말씀드렸습니다. 안산에 계신 아버지, 장성에 사는 고모, 고모부께 문자로 드렸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