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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부터 배추사다 절이고 오늘 새벽부터 김장했어요..
해마다 언니네랑 같이 했는데 ~~
묵은지가 너무 많이 남아 전 6포기만 ..
김치 냉장고가 작은거라 이래도 내장고가 꽉 차내요..
작성자 문희( 제주 ) 작성시간 15.01.02 -
전 고구마 심어 놓고 못 캐고 말았담니다,ㅎㅎ
흙만지는 행복을 접어야 할 만큼 이래저래 바빴네요..
어제 오늘 죽지 않을 만큼 일하구요 ㅎ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4.12.24 -
어제는 황칠낭구 부러진것 가져와서 잎을 덖음하고 줄기는 잘게 잘라서 볶아서 차로 마셔본 날...
전문가가 아니라서 그맛이 그맛 같은디 물이 차암 부드럽게 넘어가네요... 작성자 동네사람(광주) 작성시간 14.12.23 -
오랫만에 밭에가보았더니 늣게심은 배추는 걷잎이 얼어있고 반결구가 되지않은 배추는 봄동처럼 되었습니다. 고라니는 오지않았습니다. 작성자 꼴망태(김해/장유) 작성시간 1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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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날씨에 다른곳과는 쨉도 안 될 터인데,
12월이되자마자 동상이 걸리더니, 자꾸만 번지네요..
어떤분은 동창이라고 하는데 말이죠..
저도 몸조리 중이에요...ㅎ 작성자 보고파(부산) 작성시간 14.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