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춘근 이라고 하면서 신문사에 근무하게 되었다고 하며, 주간지 시사경제 봐 달라고 지금 전화왔는데...아무래도 꺼림찍해서 전화번호 알려주면 다시 전화하겠다고 하니 그냥 다시 전화하겠다고 하며 끊었네...남궁사장님 이나 정총무님 확인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라덕실 작성시간 13.10.07 답글 2 카페 활동 7개월만에 우수회원이 되었답니다. 진급시켜주신 쥔장님께 감사인사를 올립니다. ㅋㅋㅋ그리고 내일 모교행사에 동기들 많이 참석하시고 좋은 성적내시길 기원합니다. 멀리서 살면 가고 싶어도 못간다. 친구들 화이팅! 작성자 라덕실 작성시간 13.10.02 답글 1 최국종 친구여 반갑다... 김성배2 친구도 반갑고...갑짜기 5명의 회원이 늘었는데...실명 가입은 두 친구라 우선 두 친구에게 반가움의 인사를 나눈다... 작성자 라덕실 작성시간 13.09.27 답글 0 최준근 친구가 가입하셨네...반갑다 친구야!! 잘 지내시지? 농업기술원에서 근무하시는가? 예전 생각이 나네...늘 건강하시구!! 작성자 라덕실 작성시간 13.09.23 답글 0 햇살이 넉넉하게 내리는 가을날... 우리 친구들 모두 풍성하고 행복한 중추절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라덕실 작성시간 13.09.17 답글 1 박경화 친구가 새로 가입했네... 친구여 반갑다. 카페 활동 활발하게 참여해 주시길 부탁한다. 아직 의왕에 사시는가? 작성자 라덕실 작성시간 13.09.04 답글 0 부산은 내 기억으로 45일만에 비같은 비가 10분전부터 내리고 있네. 가뭄해소에 도움이 되겠고, 낙동강 녹조. 남해안 적도 해소에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드는구먼. 친구들 늘 건강하시구 좋은 시간들 되시게나... 작성자 라덕실 작성시간 13.08.22 답글 1 주경친구 무더위에 잘지내시나? 3주만에 카페에 들어와서 친구들의 소식을 접하니 반갑구먼요. 친구들 건강이 최고여! 작성자 라덕실 작성시간 13.08.13 답글 0 방송에서 부산 무척 덥다는데 잘 지내시나? 한번 내려가면 전화라도 해봐야겠네요 작성자 이주경 작성시간 13.07.20 답글 0 나두 쉼.카페 들어 오지 않아두 이해하시길.그리하야 느릿하게 살기. 작성자 선환동 작성시간 13.07.19 이미지 확대 답글 0 동기회 홈피에서 카페로 옮겨서부터 거의 매일 들어 왔는데..며칠 쉬겠습니다. 오늘 방학합니데이. 글고 집에 인터넷 끊고 5년째 살고 있는중...ㅋㅋㅋ 남궁사장님, 환동친구, 김변친구 우리의 소통을 위하여 계속 잘 부탁합니다. 며칠(3주) 정도 쉬고 들어올께. 작성자 라덕실 작성시간 13.07.18 답글 2 방송에서는 계속 장마 후유증에 영서지방 비 피해 뉴스라 정말 기분 별로다...아내도 요 며칠 내 눈치보고 있는 디.부산과 영남지방은 계속 폭염... 지발 이제 우리 고향에 비 오지말고 (비 피해 없도록) 며칠 잘 버티시길... 작성자 라덕실 작성시간 13.07.16 답글 0 춘천에 비가 많이 와서 비피해를 많이 본 모양인데...걱정이 앞서면서 뭐라 할 말을 못찾고 있다. 작성자 라덕실 작성시간 13.07.15 답글 2 정학회 친구의 가입을 환영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좋은 일 많으시길...중부지방은 많은 비가 남부지방은 폭염이 계속된다하네...모든 친구들 건강 잘 챙기시길... 작성자 라덕실 작성시간 13.07.12 답글 1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는 지금 이 시간 초심, 열심, 뒷심을 생각해 보며, 새로운 하루의 시간을 열어 보시길 기원합니다. 친구들 화이팅!!! 작성자 라덕실 작성시간 13.07.08 답글 1 남부지방은 어젯밤부터 많은 비가 쏟아지고 있구먼요. 친구들 '유비무환' 많은 비에 대비 잘하시길... 작성자 라덕실 작성시간 13.07.03 답글 1 태양의 달 7월이라고 합니다. 태양의 뜨거운 에너지 가득 받으셔서 더욱 건강하시고 열정적으로 보내시구요...많이 더운 만큼 많이 웃으시고...행복이 포도송이 처럼 주렁주렁 열리는 7월 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라덕실 작성시간 13.07.01 답글 1 주말은 덥고 다음주 초는 비가 많이 올것이라는 예보입니다. 친구들 모두 건강한 주말 되시길...(노래 한구절)기적소리 멀어지면 작아지는 모습들... 이제 다시 시작이다. 젊은 날의 꿈이여~~ 작성자 라덕실 작성시간 13.06.28 답글 1 오늘이 6월25일'상기하자! 6.25.'..어린 우리의 왼쪽 가슴엔 이런 리본이 달려 있었다.학교 운동장에 모여 화형식도 하고....어린 나이에 이걸 구경하고....괜한 생각........ 작성자 김시격 작성시간 13.06.25 답글 3 해마다 찾아오는 불청객 드디어 장마가 왔네요...여름의 시작이죠...우리들에게 불편하고 귀찮은 계절입니다. 왜냐? 가장으로서 힘드니까... 그렇지만 즐거운 여름이 되도록 우리 모두 화이팅!!! 작성자 라덕실 작성시간 13.06.20 답글 1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3 현재페이지 4 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