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범신이 소설로 패러디하여 영화화한(패러디의 원작인 오쿠다 에이지의 소녀가 영화였으므로 당연히 영화를 염두해둔 소설)
'은교' 의 패러디 원본인 이 영화를 올려봅니다.
어째 오늘 안철수의 표정이 꼭 오자와(小澤- 작게나마 담군) 마유(眉)의 등짝에 새겨진 피자국 같군요.
앞으로 탕(湯)에 들어가는 건 더 어려운 일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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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본향 작성시간 12.09.26 이후락 센세는 바둑을 정말 즐겼다는데...바둑을 실생활과 연결시키는 것은 아주 힘들다고 보는데,
이후락 센세는 바둑과 실생활의 이치를 연결한 대단한 자가 아닐까요?
도대체 어떻게 하면 바둑과 실생활을 연결시킬 수 있나요? 제 머리로는 도저히 불가능해 보이는데 -
답댓글 작성자본향 작성시간 12.09.26 그런데 닛뽄인들을 많이 상대해보고, 같이 일도해본 제 관점에서 보면 수환옹의 관상은 제가 느끼는
전형적인 닛뽄인의 관상이던데 말입니다. 혹시 구한말이나 일제때 반도에 잠입한 닛뽄계는 아니었는지 궁금하네요,,
한국 언론이 그토록 성자로 띄워주고 영웅화시켜준 이유도 의심스럽구요..
또 토요다의 친부역시 닛뽄계는 아니었을지...정말 의심스럽더군요,,,친부가 누구인지 철저히 베일에 가려져있어 아는 사람이 거의 없다는 점과 고향을 조작하기엔 사람들이 잘 모르는
바다가운데 외딴 작은 섬만큼 조작하기 쉬운곳도 없지 않을까요? -
작성자티무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9.26 이후락과 7.4 공동성명을 통한 김일성과의 교감, 박정희의 10월 유신은 삼위일체의 고려사 분열 망각체제인 것이라 봅니다.
박정희의 새마을 운동과 한글전용과 김일성의 주체사상은 그 핵심이 고려사의 모든 유산의 청산외에 아무것도 아닙니다.
단지 박정희는 지나치게 왜색을 탐하여 일본식 경제를 미국의 체제보다 더 신봉하여 저곡가 정책의 나한(羅漢)주의와
저임금과 공산품에 대한 보조금 정책으로 사면초가에 빠졌을때, 일본의 대기업이 90년대 도륙이 났던 상황처럼 팽(烹)을 당한 것이 야수의 심정으로 유신의 심장을 쏜 사건이 아닌가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본향 작성시간 12.09.26 티무르님을 오랜만에 뵈니 너무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어디를 좀 갔다 왔습니다. 그러고 보니 북한이나 남한이나
한글전용이란게 철저히 고려사를 파괴하는 작업에 박자를 똑같이 맞춘다는 것 자체가 이미 양체제 모두
잔나비들의 하위조직이란게 드러나는 군요,, 한글전용이란 건 조상의 정신과 문화와 정체성을 철저히
부정하는 것인데 말이죠 -
작성자검정콩 작성시간 12.11.09 한문을 다 버리고 나면 한문으로 된 우리의 문화 유적도 모두 우리 것이 아니라는 자기 부정이 되고 말것이니 답답 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