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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티무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9.20 안철수 등짝엔 이미 바탕 문신이 새겨져 있었고, 오늘 그 위에 새로운 문신을 하나 더 뜬것 같습니다.
역시 등짝에 문신이 있는 문재인(이름조차 문신을 새긴거 같음)이 웃통 벗고 구경하는 폼이
어쩐지 박근혜는 나가리 될 상황인 듯 합니다. 천주교나 구세군,불교, 개독이 전부 잔나비 유태인에 의해
조종되는 저질종교가 아니겠습니까?
문과 안이 유태의 하수인들의 종교 대부분을 장악했으므로 이미 게임은 끝난것입니다.
이회창이 두 번이나 질 수 없는 게임을 진 것이 돌이켜 보니 이미 예정돼 있던 각본이었던 것 같습니다.
뭐 박근혜야 그러한 방해공작이 없어도 개인적인 자질이 많이 부족하기는 하지만요. -
답댓글 작성자 티무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9.27 아 본향님 오랜만이시네요 ~~ 네. 완벽한 연극인 것이 맞지요. 금태섭과 정준길이 택시기사와 검찰의 협찬을
받아 이미 완벽한 연극을 보여줬지 않습니까? 검찰에게만 공소권이 있는 것은 검찰이 정권을 지키기 위해 정권에 득이 되지 않는 허물은 감추라는 것인데, 일개 시민이 협박죄외 명예훼손죄를 빌미로 고발했다고 해서, 검찰이 얼씨구나 기다렸다는 듯이 바로 수사를 진행하는 것은 안이 이미 내정된 메시아가 아니고 또 무엇이겠습니까.
안은 이미 잔나비 유태인의 이너서클의 요인으로 낙점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제가 박이나 문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지만, 안이 아무리 도덕적인 것하고는 상관없이, 이후가 낙관적이진 않을듯 -
답댓글 작성자 티무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9.20 네. 이후락이 확실히 거물은 거물이었나 봅니다. 박정희가 죽은 것도 어찌보면 이후락의 말을 안 듣고,
후락이를 팽시킨 것이 결국 발단이었다고 봅니다. 돈까스 김형욱이를 팽할때는 처참하게 죽였음에도
불구하고 이후락은 뭐가 무서웠는지 건드리지 못해서, 도자기를 구우며 떵떵거리며 살았죠.
김대중 납치사건도 따지고 보면, 유태인들의 미리짜여진 각본이 아니면 있을 수 없는 기적입니다.
망망대해인 태평양에 보쌈해서 빠뜨린 사람을 정상적으로 수색해서 찾는 다는 것이 말이 안됩니다.
천안함 사건을 보면 죽을 놈은 어떻게 해서든 죽고, 살놈은 어떻게 해서 사는 살생부가 이미 등재돼 있었던
것이지요. -
답댓글 작성자 본향 작성시간12.09.26 그런데 닛뽄인들을 많이 상대해보고, 같이 일도해본 제 관점에서 보면 수환옹의 관상은 제가 느끼는
전형적인 닛뽄인의 관상이던데 말입니다. 혹시 구한말이나 일제때 반도에 잠입한 닛뽄계는 아니었는지 궁금하네요,,
한국 언론이 그토록 성자로 띄워주고 영웅화시켜준 이유도 의심스럽구요..
또 토요다의 친부역시 닛뽄계는 아니었을지...정말 의심스럽더군요,,,친부가 누구인지 철저히 베일에 가려져있어 아는 사람이 거의 없다는 점과 고향을 조작하기엔 사람들이 잘 모르는
바다가운데 외딴 작은 섬만큼 조작하기 쉬운곳도 없지 않을까요? -
작성자 티무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9.26 이후락과 7.4 공동성명을 통한 김일성과의 교감, 박정희의 10월 유신은 삼위일체의 고려사 분열 망각체제인 것이라 봅니다.
박정희의 새마을 운동과 한글전용과 김일성의 주체사상은 그 핵심이 고려사의 모든 유산의 청산외에 아무것도 아닙니다.
단지 박정희는 지나치게 왜색을 탐하여 일본식 경제를 미국의 체제보다 더 신봉하여 저곡가 정책의 나한(羅漢)주의와
저임금과 공산품에 대한 보조금 정책으로 사면초가에 빠졌을때, 일본의 대기업이 90년대 도륙이 났던 상황처럼 팽(烹)을 당한 것이 야수의 심정으로 유신의 심장을 쏜 사건이 아닌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