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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 고려시대

cabbage에서 고려채가 나왔다면, cabbage에서 고려두건도 나올수 있지 않을까요?

작성자김유미|작성시간08.10.29|조회수843 목록 댓글 9

두건이라는 말의 외래어의 어원은 아주 오래 전부터 고려를 특징짓는 또 다른 의미로 사용되어 온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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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3636란의 윤주영님의 코멘트를 생각하다가, 중요한 사실과 연관성이 있을듯해서 올려봅니다.

 

-윤주영님 글

""재밌는 것은 독일김치라는 sauerkraut는 '신골'이고 cole은 그대로 '골'
cauliflower의 앞에도 '골'입니다.
kohlrabi의 앞에도 '골'입니다.
그리고 brassica는 '배추'라는 말과 비슷합니다.

이 '골'이 들어간 단어들에서 '골'에 해당하는 부분을 모두 'cabbage"라고 하는데,

정작 cabbage의 cab은 'head'라고 설명합니다. 좀 어감상 맞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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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어감상 언벨런스하다는 생각을했는데

조선시대와 중국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는 두건을 생각하다가

두건의 외래어 어원이 cabbage라는 동일한 어원의 또 다른 표현이 있는 듯 해 보여 글을 올립니다.


 

-두건(頭巾;머리를 두르는 수건)

 

.Cauli/Kauli/Kohlra가 서양에서 적용될 때에는 처음에는 지명적 어원으로 사용되었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이러한 고려에서 시작된 지명적인 어원들이

점차 고려에서 비롯된 사물의 고유명칭으로 변하면서 용도와 모양의 원형의 형태로 변형된 듯합니다.

예)덮여 자라는 모든 형태의 채소를 cauli/kole/cole/골/고려로 .....-->cabbage=卷心菜/包菜

 

 

.결국 나라의 개념과 형태적 개념이 혼용되면서 사용되어 왔다고 볼수 도 있습니다.

예)외국에서는 개인으로서의 "나"라는 개념이 국가 전체의 이미지 형태로 생각될 수 있습니다.

예2)야! 우리 김형집에 가자!!라고 했을 때, 그 의미가 그냥 가는데 주안점이 있는 것이 아니라,

김형집의 형수님의 신비로운 해물탕 맛을 보러 가는데 주안점이 있는 것과 같습니다. 

 

 

영)중세영어

kerchief= (ker=cover+chief=the head

handkerchief (n. 손수건, 수건) =cover+chief

 

다시 말씀드려 "Ker"라는 표현은 "덮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아마도 cab=cap=ker=couvre가 동일한 표현임을 알수 있습니다.

 

그런데 무엇이 문제인가 하면

이 ker=cab=couvre가 또한 core=coree=cole=cauli=kraut와 어원상 또 다른 변형으로 보인다는 생각입니다.

 

정리하자면

고려라고 하는 의미가

조선이 사용하던 대표적이고 특색있는 특징들을 나타내고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1)중심,핵심,시스템

2)덮다,가리다,두건이라는 독특한 풍습과 깊이 연관된다고 볼수 있습니다.

Ker+chief=core+chief의 또 다른 변형된 의미로 보입니다.

 

결론은

-두건은 고려(조선)인의 전형적인 풍습이고

이러한 두건 문화가 중앙아로부터 자연스럽게 파급된 듯 보입니다.

 

-아니 종교적인 면에서까지도 유사성을 나타낼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중앙아시아인의 특징/유대인들의 특징/동학교도와 동간들의 특징/현 섬서성 사람들의 특징 

두건문화에도 숨겨진 비밀이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cabbage는 속을 겹겹이 둘러싼 채소

-cab(head;Ker+chief)는 사람을 둘러싼 두건

 

-core,cole,cauli,kohl,kauli,kole,couvre,ker등등의 변형으로 볼수 있을 듯 합니다.

 

 

 

#한번 생각해 본것입니다. 원채 중국의 곳곳과 섬서성의 사람들

그리고 조선사람들

그리고 중아아시아의 이슬람

그리고 유대인들이 동일한 두건 문화권을 형성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문이 생겨 올려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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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위키의 두건에 대한 어원을 참고하였습니다.

 

불)Frenchcouvre-chef, "cover the head"


한)두건=머리를 가리는 것,

양배추의 덮여있는 것과 유사한 늬앙수를 풍긴다.

 

중)양배추의 중국식 표현 역시도 =卷心菜(꺼풀로 덮여있는 채소)包菜(덮인 채소)로 사용된다.


결국 중세영어의 ker,

불어의 couvre,


cauli/colli/kale/cole가 고려라는 어원적 기원을 두고 있다면

이 글자로부터 여러 가지 다양한 의미로 파생되어 진듯하다, 그 의미를 찾아본다면,

1)통치 시스템(고려/core/coree/cauli/라틴어)(cauli=마르코폴로에 의해 서양에 알려진 표현

2)겨자과의 식물의 기원(양배추과;콜리 플라워,케일,브로커리-cauli/colli/kale/cole)

3)덮여있다는 의미로 사용;아마 중앙을 표현하는 의미를 둔듯함(cover/couvre/卷心菜/包菜)

중세영어)ker=

프랑스어)couvre=

영어)cover,core=

중국어)高丽/卷/包/덮다,가리다=




-Brassica (Brás-si-ca) is a genus of plants in the mustard family (Brassicaceae). The members of the genus may be collectively known either as cabbages, or as mustards.


-Crops from this genus are sometimes called cole crops,

which is derived from the Latin caulis, meaning cabbage.[citation needed]


-(cauliflower, broccoli),



-B. oleracea - Kale, Cabbage, Broccoli, Cauliflower, Kai-lan, Brussels sprouts


B. rapa (syn B. campestris) - Chinese cabbage, Turnip, Rapini, Komatsuna

 

 


----------------- 머리에 올려놓는 머리 수건----------------


머리를 싸매는 천을 중세기 영어에서는 kerchief, 또는  overchief 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프랑스어에서 유입된 말로서 분해해보면 cover-(덮다) 와 -chief(머리)로서 문자 그대로 머리를 덮는 덮개로서 우리의 옛날 두건(頭巾)에 해당합니다. 다른 점은 남성이 쓰는 것보다는 여성이 썼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kerchief 가 영어에 들어와 보편화됨에 따라- chief(머리)라는 관념이 흐려져서 어느듯 몸에 지니는 천 자체를 kerchief라고 말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결과 손에 들고 사용하는 손수건은 "손"이라는 부분을 명시해서 hand-를 첨가하며 handkerchier라고긴 단어를 만들어 쓰는가 하면,  목(neck)에 마는 천은 neckerchiet라고 말합니다.  이단어를 어원상으로 분석해 보면 "목에 두루는 .손에 드는 두건"....복잡한 말이나 모르는게 약입니다.



http://cafe.daum.net/generalmeet/JIP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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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rchief


From Wikipedia, the free encyclopedia




A kerchief (from the Frenchcouvre-chef, "cover the head") is a triangular or square piece of cloth tied around the head or around the neck for protective or decorative purposes. The popularity of head kerchiefs may vary by culture or religion, as among Amish women, Orthodox Jewish women, Muslim women, and older Slavic women.

A "handkerchief" or "hanky" primarily refers to a napkin made of cloth, used to dab away perspiration, clear the sinuses, or, in Victorian times, as a means of flirtation. A woman could intentionally drop a dainty square of lacy or embroidered fabric to give a favored man a chance to pick it up as an excuse to speak to her while returning it. Handkerchiefs were sometimes scented to be used like a nosegay or tussy-mussy, a way of protecting those who could afford them from the obnoxious scents in the street.

A bandanna or bandana (from the Hindi: बन्धन bandhana, "to tie") is a type of large, usually colorful, kerchief, usually worn on the head. Bandannas are frequently printed in a paisley pattern.

Bandannas are worn as a practical garment by:


Outdoor workers such as farmers and cowboys, who wear them around the neck to wipe the sweat off their faces and keep dust out of their collars.

Wildland firefighters, who wear them over the mouth and nose to lessen inhalation of dust and fumes.

Dancers and other athletes, who wear them during practice as a simple way of keeping hair and sweat out of their faces.

Some soldiers wear bandannas to keep their own sweat and blood out of their eyes.


Bandannas in particular colors are also worn as a means of communication or identification, as with the prominent California criminal gangs, the Bloods, the Crips, the Norteños, and the Sureños or in sexual subcultures in the United States. In the late 1980s/early 1990s, the Bloods and the Crips, wore red or blue paisley bandanas as a signifier of gang affili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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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축구장, 패션... 세상 곳곳에서 쉽게 목격할수 있는  젊은이들의 모습입니다.

 

 위키백과-hankechi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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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서성 농민의 전형적인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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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상인들의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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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말 의병들의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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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의 학자들(송시열,이민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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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로아스터 학교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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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 제사장들 번제의식 장면 한컷

 

 

 

 출처:

-위키백과

-중문 바이두/그림http://image.baidu.com

-http://cafe.daum.net/generalmeet/JIPS/8

-http://cafe.daum.net/seum21/3xtG/54

-http://en.wikipedia.org/wiki/Image:ZoroastianSchool.jpg

-http://cafe.daum.net/08606/9aXk/171

-ttp://cafe.daum.net/perf16/Hdcm/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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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김유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10.30 구지 정통성을 논할 필요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거시적으로 고려의 신앙을 잃지 않은 변질되지 않은 남겨진 고려인이 어디엔가는 존속될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김재만 | 작성시간 08.10.30 그렇군요...
  • 작성자채윤기 | 작성시간 08.10.30 안녕하세요 ! 김유미선생님, 요즘 글을 올려주시는 내용이 너무 재미있어서 틈틈히/자주 행복합니다. 지난 겨울 대륙조선 답사에서 선생님을 꼭 뵙고 싶었는 데 기회가 닿지 않아 아쉬움이 많았습니다. 한헌석 선생님이 올 겨울 답사는 필히 신강으로 가자고 하시는 데, 성사가 된다면 출발지를 서안으로 잡고 싶습니다. 물론 출정식겸 연구회 세미나도 서안에서 하고 싶은게 제 생각입니다. 김유미 선생님 의견은 어떠신지요 ?
  • 작성자jongyoon jin | 작성시간 12.05.23 *⌒.^) ♥욕실에서 두1명의 노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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