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歷史地名大辭典

태원부太原府

작성자박자우(운영자)|작성시간11.07.10|조회수1,327 목록 댓글 13

이 땅 반도에는 현재 태원太原이라는 지명은 옮겨지거나 복사(copy)되지 않았다.
하지만 현재의 베트남에는 태원이라는 지명은 복사(copy)되어 존재한다.

 

 



≪中國歷史地名大辭典≫에서 태원부를太原府 찾아보면,

 

太原府

唐置,治晋阳,即今山西太原縣,五代后唐建军西京,又改北京,周时为北汉都,宋移并州治阳曲,后遂为太原府,元置太塬路,改冀宁路,明复曰太原府,为山西布政使治,清为山西省治,民国废。

明置,宣德后入于安南,在今安南东京北四百五十里。

 

(1)당唐이 설치하여, 진양晉陽을 다스렸으며, 바로 지금의 산서 태원현太原縣이며, 오대五代에 후당后唐이 군軍을 세워 서경西京이 되었으며, 또 고쳐 북경北京 되었으며, 주周 때는 북한군北漢都이 되었으며, 송宋이 병주并州를 옮겨 곡양陽曲을 다스렸으며, 후에 마침내 태원부太原府로 되었으니, 원元이 태원로太原路라 하였다가. 고쳐 기령로冀寧路라 했으며, 명明이 다시 태원부太原府라 불렀으며, 산서포정사山西布政使에서 다스렸으며, 청清이 산서성山西省에 (속하여) 다스렸으나, 민국民國이 폐지하였다

 

(2)명明이 설치하였으며, 선덕宣德 뒤로부터 안남에安南 들어가니, 지금의 안남安南 동경 북쪽으로 450리이다.

 

 

≪中國古今地名大辭典≫에서,

 

 

구글지도에서 월남越南의 하내河內 산서山西 태원太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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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홍필 | 작성시간 11.07.11 <신증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輿地勝覽)> 제33권
    전라도(全羅道)
    전주부(全州府)

    <형승(形勝)>
    국가(國家)의 풍패(豐沛)로 산천(山川)이 영수(靈秀)하다. [윤곤(尹坤)의 기(記)에 있다.]
    주(周) 나라의 조상(祖上)이 일어난 곳이요, 일도(一道)의 으뜸이다. [모두 서거정(徐居正)의 기(記)에 있다.]
    안팎으로 산(山)과 개천(川)이 있다. [성임(成任)의 시(詩)에, "안팎의 산(山)과 강(江)이 판적(版籍)에 들어 있다" 하였다.]
  • 답댓글 작성자김홍필 | 작성시간 11.07.11 (계속)
    생각하건대 전주(全州)는 산천(山川)의 좋은 기운(氣運)이 얽히고 서려 왕업(王業)의 자취를 창립(創立)하였으니, 실(實)로 우리 조선(朝鮮)의 근본(根本)이 되는 땅으로 주(周) 나라의 태빈(邰豳)과 같은 곳이요, 목조(穆祖)가 북방(北方)으로 옮겨간 것은 마치 주(周)의 태왕(太王)이 빈(邠)을 떠난 때이다.
  • 작성자김홍필 | 작성시간 11.07.11 바로 위에 인용된 기록들에 따르면,
    한(漢)의 "풍패"(豐沛)라는 표현이 전라도(全羅道) 전주부(全州府)만이 아니라, 함길도(咸吉道) 함경도(咸鏡道)에도 적용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 작성자박자우 | 작성시간 11.07.11 如漢之豊沛 唐之晉陽에서 如는 우리말 한자의 음훈은 "같을여"인데, 보통 "같다"는 뜻으로 새기지만" "~와 같다"는 뜻으로 새겨야 文意에 더 적합합니다.. 如의 뜻은 비유할 때 많이 쓰이는 글자이며, 한문의 복문이나 중문의 문장구조에서 영어의 "IF" 처럼 가정의 뜻으로 쓰입니다. 그것은 "~같다면(~이라면,~ 한다면)"으로 쓰이게 됨니다. 수학적으로 A=B 뜻에 적합한것은 如보다 是를 사용하여 A是B로 하는 것이 더 적합한 표현입니다. 이러한 풍패에 대한 최두환 선생님의 오해는 한문의 문장에 대한 오해이기도 한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김홍필 | 작성시간 11.07.12 네,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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