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대륙조선뿐만 아니라 시온의정서에 근거한 음모론을 부정하는 자들이 보입니다
그중에 어떤 이는 부처가 말한 세상은 ' 마음의 연상에 비롯된 허구의 세계이다'라는 유심론적 사고관을
내비추면서 음모론을 계획하는 자들이 어린애 마음씨의 소유자라고 하였는데, 오히려 음모론을 부정하
는 자들이야말로 지난 100년 동안 세상이 어떻게 흘러왔는지 잘 알지도 못하는것 같습니다
문민정권의 신자유정책과 다문화정책, 비정규직등 세계통일정부가 의도하는 정책으로 인한 경제난으로
고통받으며 가정해체가 일어나고 있는데 이러한 현대인의 고통을 이해하지못하면서 어설픈 음모론에 대한 부정론으로 물타기나 하고 있더군요. 아마 그들은 시온의정서나 중앙아시아의 대륙조선을 읽어보아도 공상과학 소설쯤으로나 생각하며 심심풀이용으로 읽어보지는 않았나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대륙조선을 부정하는 어떤 자는 고대 중국의 진실이라며 박용숙님의 '샤먼제국'의 내용을 토씨하나
틀리지않게 베껴와서는 그것이 대륙조선 내용임을 모르면서 대륙조선을 부정하고 있어 답답한 마음에
그점을 지적해주니 엉뚱한 변명이나 해대면서 둘러대더군요. 그자는 음모론 카페에서 칼럼까지 쓰고 있
는데 글의 대부분이 내용이 상반되는 여러개의 남의 글을 짜집기하여 자신의 의견인양 구조도 엉성하
고 내용도 논리적으로 맞지않는 글을 쓰고 있더라는겁니다
그동안 대륙조선사에서 종종 저는 음모론에 관련된 내용을 올려왔는데 그것에 합당한 반박용 글은 볼
수가 없고 엉뚱한 얘기로 흠집내기나 하려는 자들이 가끔 있더군요.
객관적으로 아무리 곰곰히 생각해보아도 100년전에 유포된 내용 그대로 세상이 조율되고 있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음은 신문이나 인터넷 기사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몇 개월전에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 세계통일정부가 세워질 것이라는 기사도 있었습니다. 카자흐스탄
아스타나가 어떤 곳입니까? 복희여와도가 출토된 인류시원의 장소이기도하며 현재 그곳에 피라미드
형상을 한 거대한 복합 구조물과 빌딩들이 세워지며 잊혀졌던 도시가 세계의 중심으로 태어나려는 심상
치 않은 기류가 흐르고 있는 곳입니다
최근에 카자흐스탄 나자르바예프 대통령 생일때 영국에서 생일잔치를 성대하게 열었주었다고 합니다.
한때 해가 지지않는다는 수많은 식민지를 가지고 있었고 현대에도 국제적 위상이 흔들리지않는 영국이
왜저리 카자흐스탄에게 호의와 관심을 보이며 아부로도 보여지는 행위를 보이는지 이해하기 힘든 현상
입니다. 단순히 건설프로젝트를 성사시키기 위한 행위라고 보기에는 석연치 않고 그뒤에 숨겨진 역사적
배경과 목적이 있다는 요지의 주장이 있습니다
음모론은 불교의 유심론적 세계관처럼 잡히지 않는 허상도 아니며 분명히 실재하고있고 사람들의 생사
고락에 영향을 주는 치명적인 것입니다. 이것을 물증이나 근거도 논리도 없이 부정하며 물타기나 하는
것은 엘리트의 생각대로 따라주는 아주 멍청한 짓이라고 생각합니다.
음모론을 부정하는 자들은 차라리 관련 책을 읽지도 말고 남에게 가짜라고 낭설을 퍼트리지도 마세요
돼지목에 진주 목걸이를 걸어주는 일은 없어야 할겁니다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필유니버최남석 작성시간 11.05.13 본문에 걸린 링크 로 들어가서 - 알타이-투르크역사]로 들어가 제 8부 주스 와 조선 이라는 제명 속에 들어 있는 동영상 입니다 동영상 제목은 - 투란 비씨 사만년 의 문몀의 요람 - 입니다 나오는 담비모지를 쓴 인물 들은 신장탱화 에 단골인물 입니다 음악 초입부 의 음성속에 나오는 주술은 주술불교 밀교경전에서 본거 같습니다 창법은 모음을 반복하며 장음으로 발성하는 스타일 이 지금 우리가 하는 범패도 그런식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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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덕영 작성시간 11.05.13 대륙설 전파하기가 힘듭니다 강당학자들이 반도설에서 대륙설에 대한 주장에 밀리어 대륙설을 인정 하는줄 알 았지만 대륙극동설을 만들어 우리에 역사강역이 더 이상 커지는 것을 막고 있어 강단학자의 노예성을 다시한번 확인 하였습니다 지금은 조심 해야 합니다 대륙극동설을 술수를 부리는 설이라고 봅니다 강단 학자들이 교묘하게 반도설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런 농간을 느끼기에 대륙설에 위기라고 생각이 들어 독자로서 몇자 적어 봅니다 ,,,삼태극 에서도 대륙설을 주장하다가 결말을 못 보고 끝난 것에서 그 분의 주장이 수도 한양(서울)은 심장이다 심장을 외국에다 설정하면 우리에 본거지(뿌리)가 없어진다 그러니 절대로 대륙설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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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호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5.13 그렇죠 대륙극동설로 한반도가 조선의 영토였다고 주장하면서 한반도를 조선과 떼어내지 않을겁니다 기득권을 지키려는 강단사학자들의 몸부림이라고 할까요. 비단 사학계뿐만 아니라 모든 분야가 그런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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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덕영 작성시간 11.05.13 ->인정 못한다 ,혹시 대륙설에 가능성이 있다면 다른것은 다 인정 하여도 시안의 장안이 한양은 절대로 인정 못하니 덤비지 말라 그래서 저도 시안에 대해서 아는 것이 없어 댓글 대결을 마침을 해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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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덕영 작성시간 21.05.21 곰과 호랑이의 신화로 시작하며 한사군 이야기하는 역사서는 허구로 믿으면 안됩니다
단군조선은 47세 단군왕의 기록의 역사가 있는 것으로 절대로 신화로 보면 안 됩니다
그이유는 단군조선의 존속기간은 B.C.E2333~B.C.E238년이고 한나라는 B.C.E206~C.E9년으로 두나라는 역사의 장에서 만나고 싶어도 못 만나는 역사라는 것 입니다
32년의 공백기간이 있고 30년후에 나타나 나라세운 한나라가 어떻게 고조선과 전쟁을 하고 한사군을두고 합니까?
완전한 허구소설에 반도사관역사위서 입니다 그러니 기자와 위만조선도 허구일 가능성이 큽니다,,,,
반도땅을 기준으로 역사를 논하면 왜독으로 당 하는 것으로 대륙을 기준으로 우리에 역사를 이야기 해야 합니다,,,,,
박창범 천문학교수님이 동아시아 일식도에서 삼국이 중원 대륙에 있음을 과학적으로 증좌 했습니다,,,,,
단군신화 역사서는 가짜이고 환국 배달국 단군조선 부여 북부여 고구리(고구리,백제,신라)로 이어지는 역사가 우리에 역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