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얼마나 어리석은 영토분쟁인가?솔직히 다른 나라에서도 이런 분쟁은 있다. 오히려 무력충돌도 있고 더 않좋은 경우가 더 많다.근데 거의 대부분 륙지로 연결된 부분에 대한 분쟁이 대부분이지 이렇게 바다 위의 돌섬 몇 개가지고 다 큰 어른들이 저렇게 얼굴을 붉히는게 썩 좋아 보이지는 않는다.
한중일은 력사상 맨날 싸움을 했고 령토분쟁을 했다고 알고 있지만 그것은 지금의 한중일 령토상이 아닌 바로 대륙에서 일어난 령토분쟁임을 우리는 안다.
근데 지금의 일본렬도의 일본은 아직도 제국주의를 버리지 못했음이 분명하다.그전에는 내가 에이 전쟁끝난지가 언젠데 하고 넘어갔는데 지금 그들의 행태를 보니 제국주의 침탈야욕을 버리지 못했다는 반증이 바로 독도 반환요구이다.
단지 독도 하나가 문제가 아니라 그 이후에는 을릉도 내놔라. 임나일본부가 한반도남부에 있었으니 경상도 내놔라 할려고 들것이고 그 이전에 제주도 내놔라 다 내놔라 할려고 들것이다.
즉 대한민국을 독립국으로 인정하지 못하겠다라는 개수작의 원천이 바로 독도요구인것이다.
삼성 엘지 현대가 굳이 대한민국안이 아니어서도 그들은 이미 국제적인 왕국이다.즉 글로벌기업으로서 한국이라는 령토가 아니더라도 그들은 세계 어디에서든 리익을 창출할 수 있다.그 얘기는 령토가 경제적 리익을 가져다 주는 중세기 내지 제국주의 시대의 식민지 개념에서 나오는 경제적리익의 패러다임이 끝난지 오래인데도 아직도 일본사회는 령토확장으로 일본제국의 부흥을 꾀할 수 있다고 착각을 하고 있다.그런 생각을 가지니 이젠 한국전자기업에 밀리지.옛날 일본 워크맨제품이 부의 상징이었던 적이 있었다.
김진명의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가 93년 그리고 남벌도 93년 한일전쟁이라는 가상전쟁 당시 김진명씨는 같은 기종의 f-4팬텀이 독도해상에서 충돌하는데 일본의 전자전 기술이 더 뛰어나서 한국공군이 발린다고 묘사를 했다.
그건 바로 일본전자기술이 한국전자기술보다 더 우위에 있다라는 전제하에 그렇게 묘사했을 것이다.근데 지금은?
하긴 또 나중에 어떻게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때의 패러다임에서는 벗어났다고 나름대로 판단이 된다.
한때 플레이스테이션2으로 마지막 불꽃을 태운게 일본의 아이티사업이었다.근데 지금의 플레이스테이션3 기체의 대부분 핵심기술은 한국기업의 기술이다.
그게 겨우 몇년 3-4년만에 역전이 되었다.
플레이스테이션2 몇십개로 슈퍼컴퓨터를 만들수 있다고 했는데 지금 그정도도 후진기술이 되었다.
근데 일본사회에서 조센징은 한국으로 돌아가라 한국정벌위원회? 그딴거 만들어서 데모를 한다니 김태희 물러가라고 떠들어대더니 이젠 아주 과거로 회귀해서 1922년 관동대지진 당시 반도인 대량학살로 분풀이를 하던 그 시대 수준에서 단 한발자국도 진보하지 못한 일본사회의 패쇄성이 안타까울 뿐이다.
중국도 데모한다메? 다 종합해보니 한국만 그런 유치뽕짝 민족주의 데모가 없는 것을 보니 한국사회가 이 양 이웃보다 그나마 더 진보하고 나은 사회라는 느낌이 들어서 글을 쓰게 되었다.
절대로 몇몇 싸이코 패스의 충동질에 넘어가면 안된다.
야스쿠니에 일본황군의 제복을 입고 나서는 일본제국군들.그들은 대다수 한국인들의 그 혹독한 군사훈련도 받아보지 못하고 제복의 그 멋있는 모습에 혹해서 나대는 철없는 밀리터리 매니아에 지나지 않는다.
군대의 향수? 군대 두번가는 꿈이 가장 큰 악몽인 한국사회에서 살아보지 못해서 저런 짓거리를 하지.
전쟁의 영광? 전쟁에서 영광이 어디있어.
일본군은 동남아시아전투 당시 일인당 배급량이 1kg에 지나지 않아서 적군을 잡으면 말그대로 잡아먹었고 그것마저 없으면 제비뽑기를 해서 동료를 잡아먹었던 살인귀들이었다.
원주민 녀성을 잡으면 강간하지 않고 잡아먹었다.강간은 엄청난 에너지를 소비하는 행위이니까.
거기서 고이즈미전총리가 말하는 애국의 통념따위는 존재하지 않았다.
죽느냐 사느냐 오히려 적군보다 동료가 더무서웠다라는 일본군의 증언은 그들은 관심없다.그들이 원하는 것은 군대가 존재하지 않는 일본사회에서 제복입고 가오 잡는 동네 미취학어린이들이나 즐길만한 병정놀이의 패러다임 이니까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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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덕영 작성시간 12.08.28 왜놈 쪽발이들이 식인 풍습이 있다고 한다면 수원에 여인 살인 도륙사건에 연관이 있어 보인다 ,,,우리 사회에 숨어 잇는 친일 간첩놈들이 떵덩거리며 살고 있다 부자로 살고 있으니 인육도 공수받게 돈 뿌리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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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재윤 작성시간 12.10.22 식인이라는 유구한 전통은 대륙에 있고 오원춘 사건은 조선족들의 대량유입에 따른 결과임. 장기적출에 따른 부산물인 인육을 그또한 거래하는 시장이 이미 형성되어 있다고 한다. 조선이었든 아님 그냥 중공이든...식인에 대해 전반적으로 수용적이고 정말 뿌리깊은 풍습으로 유지되는 지역과 인간들은 멸종시켜야 한다. 그런데 우리는 왜놈이라는 것들이 일본열도가 아니라 원래 대륙에 서식했음을 알고있다. 현 일본열도 원주민들은 육식자체를 별로 안했다한다. 옛 조선, 대륙에서 왜구지역만 식인풍습이 있었는지? 조선 전체적으로 하층민들한테 있었는지? 아니면 상류층까지도 공유했는지? 이런것들을 따져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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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재윤 작성시간 12.10.22 왜구들의 본적지라고 여겨지는 동남아..자바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이런 곳에서 먹기 위해서 사람을 납치 살인 했다는 소식을 들어본적은 없다. 그런데 중공에서는 상상을 초월하게 먹어제끼고 있음이 틀림없다. 일례로 아이들을 유괴하거나 사들였다가 입양을 원하는 사람들한테 팔아 넘긴다는 뉴스..아주 대규모로. 잘 생각해보면 말도 안되는 거짓말임을 알수 있다. 지금 중공땅에 서식하고 있는 인간들이 원래 그곳의 유구한 전통이 촉발돼서 그 지랄들을 하고 있는건지 아니면 문화대혁명 이후 좀비처럼 변해서 그런건지.. 역사를 연구하는 사람으로서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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