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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재윤 작성시간12.10.22 식인이라는 유구한 전통은 대륙에 있고 오원춘 사건은 조선족들의 대량유입에 따른 결과임. 장기적출에 따른 부산물인 인육을 그또한 거래하는 시장이 이미 형성되어 있다고 한다. 조선이었든 아님 그냥 중공이든...식인에 대해 전반적으로 수용적이고 정말 뿌리깊은 풍습으로 유지되는 지역과 인간들은 멸종시켜야 한다. 그런데 우리는 왜놈이라는 것들이 일본열도가 아니라 원래 대륙에 서식했음을 알고있다. 현 일본열도 원주민들은 육식자체를 별로 안했다한다. 옛 조선, 대륙에서 왜구지역만 식인풍습이 있었는지? 조선 전체적으로 하층민들한테 있었는지? 아니면 상류층까지도 공유했는지? 이런것들을 따져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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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재윤 작성시간12.10.22 왜구들의 본적지라고 여겨지는 동남아..자바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이런 곳에서 먹기 위해서 사람을 납치 살인 했다는 소식을 들어본적은 없다. 그런데 중공에서는 상상을 초월하게 먹어제끼고 있음이 틀림없다. 일례로 아이들을 유괴하거나 사들였다가 입양을 원하는 사람들한테 팔아 넘긴다는 뉴스..아주 대규모로. 잘 생각해보면 말도 안되는 거짓말임을 알수 있다. 지금 중공땅에 서식하고 있는 인간들이 원래 그곳의 유구한 전통이 촉발돼서 그 지랄들을 하고 있는건지 아니면 문화대혁명 이후 좀비처럼 변해서 그런건지.. 역사를 연구하는 사람으로서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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