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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태수 작성시간08.10.26 저도 영문 위키를 번역하면서 위와 같은 견해을 가졌었습니다. 그러나 서양사가 조작되었다는 것을 보고 견해를 바꾸었습니다. 유물은 또한 만들어서 조작할 수 있습니다. 또한 포멘코가 말한 방사성 탄소 연대 측정이 문제가 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 유물의 연대 측정을 그렇게 믿지 못합니다. 또한 신강성에는 18세기 19세기에 수많은 약탈이 있었습니다. 신강성과 중국의 유물을 자신들이 원하는 지역에 묻어놓고 발굴작업 쇼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로마와 그리스의 조각상 역시 동방의 나라에서 훔쳐와서 약간 손을 대어 고대 유물인 것처럼 해놓았다고 합니다. 위 내용은 참고정도이고, 믿지 못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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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태수 작성시간08.10.26 연구과제를 제시해보겠습니다: 마니교, 배화교(조로아스터교) 와 단군조선의 관계를 연구해보셨으면 합니다. 상당히 관련성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강화도에 마니산이 있고, 이곳에서 단군 천제를 지냅니다. 신강성의 역사를 한반도에 옮겼으므로, 한반도에서 역추적하는 방법입니다. 이미 여기 회원들은 거의 한반도에서 역추적을 하고 있을 것입니다. 아프가니스탄의 발흐는 조로아스터(배화교 교주)의 출생지이고, 이슬람 시아파 창설자의 출생지입니다. 발흐가 종교의 중심지였다는 것입니다. 물론 이것은 영문 위키에서 나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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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재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0.26 즉, 조로아스터라는 사람의 원 거주지는 동북이란과 남러시아 부근이라는 것입니다... 이사람이 발흐에 정착을 해서 자신의 교인 즉, 조로아스터 교를 만든 것이구요... 이사람은 원래 제사장의 집안이라고 하네요... 고대부터 내려오는 제사의 의식, 종교적인 경험과 지식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 위치는 스키타이족의 유적이 발견되는 남러시아가 됩니다.. 또, 하나의 발견이 됩니다... 이제는 신강성 이론이 좀 수정되어야 할 단계가 온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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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재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0.27 가만히 생각하니까, 이사람이 '부처'의 모델아닌가요?... 제사장집안이면, 당시는 정치와 종교의 중심으로, 왕을 말하는 것인데요... 제정일치 사회잖아요... 이 곳이 고조선이면, 이 사람은 단군의 아들이 될 수 도 있습니다.. 고타마싯타르타도 왕자이지요. 아마., 그 신분을 버리고 도를 닦았습니다. 남러시아 북동지역이면, 코카서스산맥 부근이고, Khazaria즉, 가야가 있던 지역입니다.. 부처가 탄생한 곳은 '부다가야'로 가야지역입니다.... 조로아스터교의 기원이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 부근입니다.. 여러 가지 요소가 일치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