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김재만작성시간08.11.04
견웅족은 개를 가축으로 키우던 종족이었을까요?... 함께 생활하던 그런 부족?... 즉, 부족별로 키워야하는 가축이 정해져 있어서, 해당환경에 적합한 동물을 무리로 끌고 다니면서 키웠던 것으로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그 만큼 생활에 필요한 중요한 가축이었겠죠... '개'도 소,말,양등의 기타 목축에 없어서는 안 될 주요한 동물중의 하나이지 않나요?...
답댓글작성자김재만작성시간08.11.04
소, 또는 말의 목축에 '개'가 있어야, 목동이 편하게 몰이를 할 수 있습니다. 주위의 야생짐승으로 부터 지켜주는 역할도 하구요... 밤에 야영지를 감시해주는 역할도 합니다. 개는, 예전부터, 그만큼 중요한 가축중에 하나이었습니다... 식용의 용도는 한국에서 개발한 것이 아닌가요?...
답댓글작성자김재만작성시간08.11.04
불교에서는 개를 못먹게 하는 규율이 있는데요, 어렸을 때 부터 어머님께서 '개고기'는 먹지 말라고 당부를 하셨습니다만... 부처와 어떤 관계가 있었을 까요?... 설마 부처가 견웅족의 일원은 아니었겠죠?... 지금까지의 research를 살펴보면, 부처의 근원은 '짜라투스트라'이고, 이분은 원래 유목민의 제사장집안 출신이었는데?.. 그 집안이 견웅족은 아니겠죠?... 왠지 갑자기 idea가 떠 올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