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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방(靑幇)'은 무엇을 하는 곳이었고, '국민당 활동'에 어떤 도움을 주었는가?

작성자김재만| 작성시간08.11.26| 조회수267|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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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재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1.26 즉, 장개석이 군권을 바탕으로 저장재벌을 흡수하여, 4대가문에 위탁경영시킨 후, 두월생이라는 인물에게 '해결사'역할을 시켰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다음글에서 언급될 예정이지만, 바로 이 '두월생'이라는 인물이 '삼합회'의 거두이었습니다...'두산백과 <두월생편>~ '아편대왕'~... (개인적 의견: 영국과 손잡고 아편전쟁을 일으킨 세력의 후예인듯...)
  • 답댓글 작성자 김재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1.26 천지회->삼합회->청방->국민당 비밀경찰('남의사')... 여기서, 이 남의사라는 집단을 집중적으로 연구해야 합니다. 심상치 않은 집단입니다. 명의 전통은 '남색의 제복'을 입었던 전통이 있다고 합니다. 그리하여, 남색의 제복이라는 뜻에서 '남의사'라는 이름이 지어졌으며, 이들의 핵심인물이 청방(삼합회)의 조직원(깡패/조폭)이었다고 하네요... 어제 올린 국민당군대의 '느끼한 표정'의 인물들로 추측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재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1.26 한국역사에서 독립운동가들을 탄압하였던, '일본헌병'의 진정한 모습이 바로 이들 깡패집단인 '남의사(나치의 '비밀경찰 SS'와 비교되는 잔인함을 보였다고 합니다.)'일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 대한제국과 조선을 없애고, 그것을 찾아야 된다고 목노아 외치던 사람들을 탄압한 세력이 누가 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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