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견문록은 원래 [고려]세계의 서술이다.
[자료의 참고]
http://gall.dcinside.com/history/389644
반도사관의 몽골지도 마르코 폴로가 1270년 베니스를 출발해서 그것도 육로로 다이렉트로 쿠빌라이가 있는 상도까지 3년에 걸쳐서 도착 마르코폴로의 "세계의 서술"은 동방견문록이 아니라는 제목은 말이 이상하고 원제는 분명히 "세계의 서술"에는 지팡구를 언급하면서 일본의 황금의 땅이라고 기술되어있어요. 눈이 뒤집혀서 콜롬버스가 여행을 시작해서 발견한게 아메라키대륙이라는예기가 있음 마르코 폴로가 유럽에서 육로로 카라코룸까지 여행이 가능했던건 무엇보다는 이때 동서양이 완전히 길 이 직행으로 뚫여있었다는데 의미가 있는것이다.
갤로거
황개리
![]()
제 목
마르코 폴로가 보는 몽골제국~~~
이에 쿠빌라이가 눈이 뒤집혀 그해부터 일본원정을 시작 마르코폴로의 예기를 듣고 서양인들이
실제의 대륙사관 지도
사실 위 지도를 보면 마르코폴로는 실제로 몽골을 여행한 것이 아니라 대륙고려를 여행한 것이다.
그리고, 고려의 세계를 서술한 것이다.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지구조선사연구회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홍진영 작성시간 10.01.26 금나라,발해 모두가 그랬듯이...몽골도 자신들을 고려라 했을 가능성이 많은 것이고...그게 몽고리의 고리일까 합니다...퉁구스(탕구트?)의 구"가 역시 고려의 궈"와 같으며...이는 후대의 궈(國)발음과 상통한다 보입니다...거란"도 결국 고려란 뜻이겠고여...고대사에 나오는 고려 비슷한 표기들만 가지고...무조건 그게 왕건의 고려(솔롱고+송?)이다~!...라 단정함은...서울에 있는 무랑루즈 식당만 가지고...프랑스는 한반도에 있던 나라란 식의 과대해석일까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홍진영 작성시간 10.01.26 징기스칸 이후의 고려는...이미 몽골에 합병당한 것이며...그 영토는...원나라가 차지했던 중원 중동부와 동남아 전체일지 싶고...그 원나라가 유독 고려(탕구트)와 너무 친했던 것을...한족들에 휘둘렸다 역사가 기술한 것이고...그래 여타의 사한국과 멀어지며...그래 정통성 싸움에서도 차가타이한국을 이은 무굴(모굴리스탄)인 명나라에 제압당하는 것이고...
-
답댓글 작성자홍진영 작성시간 10.01.26 이 중 새로운 몽골패자인 명(무굴)을 택할까...원 올지(兀地)지역이자 타타르(서요제국)에 밀린 발해(동요제국)와 이를 흡수한 금나라(완안부)를 이은 대원오르스(온 위그루)를 통일한 새로운 칭기스칸의 대원(발해) 발원지의... 고려(탕구트)와 합병됀 원고려를 그대로귀속됀 상태를 유지할까를 고민하다 무굴리스탄에 붙는게 공민왕의 반원정책이지...몽골족에게서 완전히 벗어나겠단 진정한 독립운동은 아니였다 사료됍니다...그랬다 망했고...어짜피 또다른 몽골인 명(무굴)출신 이성계가 동쪽 명나라인 동국조선을 개국하는 이치라 저는 해석해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홍진영 작성시간 10.01.26 저는 선비문명권의 조선과...타타르문명권인 이조의 동국은 근본적으론 넓게는 같은 뿌리겠으나...구체적으론 시원이 많이 다르다 봅니다.
-
작성자필유니버최남석 작성시간 10.01.26 홍진영님 말씀대로 몽골 이 고려 라면 왕건 만 고려라고 배운 우리는 왜곡되게 배운것이군요 / 그런데 몽골은 주신이요 단제주신 이고 주신이 조선이라고 하는데 이왕가도 주신이므로 이 왕가를 그래서 이씨조선이고 하는건가요? 한반도의 우리는 몽골반점을 히프에 찍어 가지고 태어나는 몽골로이드 입니다 후에 왜세력에 밀려 북방으로 쫒겨나고 죽임을 당해기도 했지만 그래도 아직 북방겨레의 피붙이(피볼= 인간) 들이 더 많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