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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홍진영 작성시간10.01.26 금나라,발해 모두가 그랬듯이...몽골도 자신들을 고려라 했을 가능성이 많은 것이고...그게 몽고리의 고리일까 합니다...퉁구스(탕구트?)의 구"가 역시 고려의 궈"와 같으며...이는 후대의 궈(國)발음과 상통한다 보입니다...거란"도 결국 고려란 뜻이겠고여...고대사에 나오는 고려 비슷한 표기들만 가지고...무조건 그게 왕건의 고려(솔롱고+송?)이다~!...라 단정함은...서울에 있는 무랑루즈 식당만 가지고...프랑스는 한반도에 있던 나라란 식의 과대해석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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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홍진영 작성시간10.01.26 이 중 새로운 몽골패자인 명(무굴)을 택할까...원 올지(兀地)지역이자 타타르(서요제국)에 밀린 발해(동요제국)와 이를 흡수한 금나라(완안부)를 이은 대원오르스(온 위그루)를 통일한 새로운 칭기스칸의 대원(발해) 발원지의... 고려(탕구트)와 합병됀 원고려를 그대로귀속됀 상태를 유지할까를 고민하다 무굴리스탄에 붙는게 공민왕의 반원정책이지...몽골족에게서 완전히 벗어나겠단 진정한 독립운동은 아니였다 사료됍니다...그랬다 망했고...어짜피 또다른 몽골인 명(무굴)출신 이성계가 동쪽 명나라인 동국조선을 개국하는 이치라 저는 해석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