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잘 나왔대요 멋있어요 고급스러워요
그런데 최남석의 관점과 차이가 있네요
관점이 다른 부분은 <샤먼의 몰락 과 불교의 승리 >입니다 다른 제목은 안 보고 제일먼저 이 제목부터 살폈습니다
이 부분이 가장 궁금 했거든요 역시 관점이 다르더라구요
박용숙교수는 화랑을 불교로 간주하고 화랑에 의해 나을신궁의 전통샤먼이 소멸 된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남석은 화랑도를 샤먼으로 보며 그것을 제석불교 북방불교 호국불교 로 뵤고 있습니다
이차돈의 순교를 계기로 들어 온 불교를 불살셍 비폭력 열반불교 소승불교로 봅니다
공사상이나 공사상의 뒤를 이어 일어난 열반사상의 신흥종교 가 고불교 제석샤먼들을 축출하고 호국불교의 무대를 점유한것으로 봅니다
신라는 나을신궁에 무슨 신을 모시고 기도 드렸는지는 그 책에서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
그 책을 좀더 파야 할 거 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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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홍필 작성시간 10.03.03 참고로, 나을신궁(奈乙神宮)에 관하여 검색해보니까, 신라(新羅)의 박혁거세(朴赫居世)가 탄강(誕降)한 나정(蘿井)의 옛 이름이 나을(奈乙)이었다고 합니다. 따라서 나을(奈乙)은 시조(始祖)가 처음 탄생(誕生)한 곳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혹시 “나을신궁(奈乙神宮)에서 태양(太陽)을 섬기는 의식(儀式)을 거행(擧行)하지는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태양신(太陽神) 숭배(崇拜)와 관련이 있다고 보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필유니버최남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3.04 박교수 역시 나을 을 날(日)로 보고 있습니다 박은 밝으로 보는것도 대조연의 기존설과 같습니다 지금의 지나 사람들도 아미타불의 불을 밝) 으로 발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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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홍필 작성시간 10.03.03 <샤먼 제국>을 저술한 박용숙 교수의 주장에 따르면, “그리스 신화(神話)의 ‘제우스’는 우리네 제석풀이 굿에 나오는 ‘제석’(帝釋)이다. ‘올림포스’는 흉노(匈奴)의 ‘알씨’와 같은 말이며, 알씨는 곧 샤머니즘 시대의 신전(神殿)인 부도(符都)다. ‘알’씨에서 ‘알’은 우리말의 ‘알’(卵)이란 뜻이며 신라(新羅)의 ‘월성’은 ‘알성’이었다”고 하며, “세계 고대사의 중심에 조선(朝鮮)이 있었지만, 조선(朝鮮)은 나라 이름이 아니라, 샤먼들이 세운 ‘천문대’(부도)가 있던 자리를 뜻한다”고 합니다.
[출처=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407083.html] -
작성자지명선 작성시간 10.03.04 샤먼제국은 구라파조선사의 원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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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순옥 작성시간 10.03.06 환타스틱하게 기분 좋은 이책이 ...부분 정리 마치고...세계 각국어로 번역되어 널리 알려지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