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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홍필 작성시간10.03.03 <샤먼 제국>을 저술한 박용숙 교수의 주장에 따르면, “그리스 신화(神話)의 ‘제우스’는 우리네 제석풀이 굿에 나오는 ‘제석’(帝釋)이다. ‘올림포스’는 흉노(匈奴)의 ‘알씨’와 같은 말이며, 알씨는 곧 샤머니즘 시대의 신전(神殿)인 부도(符都)다. ‘알’씨에서 ‘알’은 우리말의 ‘알’(卵)이란 뜻이며 신라(新羅)의 ‘월성’은 ‘알성’이었다”고 하며, “세계 고대사의 중심에 조선(朝鮮)이 있었지만, 조선(朝鮮)은 나라 이름이 아니라, 샤먼들이 세운 ‘천문대’(부도)가 있던 자리를 뜻한다”고 합니다.
[출처=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407083.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