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인들은 북극성을 상제라고 생각해서 그 주변을 상제가 거하는 궁정이라는 자미원(紫微垣) 이라 하고 하늘의 중심으로 - 구성되어 있다고 보았다.
자미궁은 하늘의 핵심으로 상제가 머무는 곳이며, 이러한 자미궁에북극성이 자리잡고 있고,
바로 가까이에서 북두칠성이 북극성을 모시고 그 주위를 24시간을 두고 한 바퀴씩 돌면서, 하늘의 뭇별을 다스리고 있다.
곧 자미원인 북극성은 우리가 속해 있는 우주의 중심이다. 북극성에
용자리 α별인 투반은 기원전 2700년경 북극성이었다. 드라코니안(Draconian)이란 용어는 채널 정보에서 용자리 출신의 외계인들을 지칭하는 말인데 용자리 출신의 파충류과 외계인들인 <알파 드라코니안들>은 과학은 대단히 진보한 반면에 어둠의 속성을 가진 종족들이라고 한다 따라서 그들은 은하계 내의 오리온좌를 점거한 바가 있고, 그곳의 외계인들을 비롯한 어둠의 존재들을 통제하고 지휘하는 지도세력이라고 할 수 있다 이 드라코니안 종족은 두뇌의 아이큐(IQ)가 매우 높으나 동시에 매우 호전적이고 사악하다고 한다 어둠의 외계인 세력들 간에는 엄격한 권력구조가 존재한다고 하는데, 말하자면 알파 드라코니안 종족은 그들 중에서도 최상위의 지배자들이라고 언급되고 있다 기원전 2700년경 드라코 용자리가 바로 북극성이었다. 한다 엄격한 위계질서 속에서 최고의
입지를 굳히고있는데 이들이 북극성이 었다면 우주 어둠의 세력 드라코니안이 상제 였다는 것인가..? 우주의 생명을 관장하는 북두칠성은 상제의
가신에 불과했는가..? 한단고기>는 7대에 걸쳐 7명의 환인시대가 있었다고 기록하고 있다. 추측컨대
북두칠성의 일곱(7) 성신(星神)들이 인류문명에 관여하기 위해 일시적으로 인간으로 화현했던 존재들이 엇는데.
불교쪽에서는 흔히 <칠성여래>라고 해서 이들을 북두칠성을 관장하는 7명의 부처(佛)로 언급하기도 한다
플레이아데스가 지구에서 볼 때, 외관상 대략 7개로 보여 종종 북두칠성과 혼동하는 경우가 있다
과거 정법 스님이 펴낸 채널링 서적인 <프레아데스>라는 책에서도 플레이아데스 성단을 북두칠성으로 착각하여 제목 밑에다 "북두칠성의 사람들"이라고 잘못 붙이는 큰 실수를 한 적이 있는데. 정말 너무나 한심한 일이다. 플라이아데스 종족도 드라코니안 못지않게 무고한 생명체들을 많이죽인 전과가 있는 범죄자들이다 . 어떻게 그런 종족들과 환인님을 비교하는지 이해가 안간다
불교쪽에서는 흔히 <칠성여래>라고 해서 이들을 북두칠성을 관장하는 7명의 부처(佛)로 언급하기도 한다
플레이아데스가 지구에서 볼 때, 외관상 대략 7개로 보여 종종 북두칠성과 혼동하는 경우가 있다
과거 정법 스님이 펴낸 채널링 서적인 <프레아데스>라는 책에서도 플레이아데스 성단을 북두칠성으로 착각하여 제목 밑에다 "북두칠성의 사람들"이라고 잘못 붙이는 큰 실수를 한 적이 있는데. 정말 너무나 한심한 일이다. 플라이아데스 종족도 드라코니안 못지않게 무고한 생명체들을 많이죽인 전과가 있는 범죄자들이다 . 어떻게 그런 종족들과 환인님을 비교하는지 이해가 안간다
아직까지 채널러 서적에서도 북두칠성인에 대해서 언급하지않는다 마치 존재하지 않는것처럼 왜곡한다
마치 고대 에서 부터 근세까지 중앙아시아에 천자국으로 군림하던 조선을 한반도라는 조그만한 땅에서 궐기 했던것으로 왜곡하는 것처럼 북두칠성 여래들을 플라이아데스 처럼 야만적이고 무식한 종족들과 같은것처럼 만들었다
환인님들이 지구에 오기 이전에 플라이아데스 별자리에서 전투 행성 니비루에 이주한 아눈나키들이 씨를 먼저 뿌렸다.
드라코니안과 플라이아데스 별자리 사람들의 전쟁 때문에 아누나키들이 살던 니비루행성의 대기가 오염되었고 아눈나키들은 대기의 오염을 치유하기위해서 지구의 금이란 자원을 필요로 하게 되었기 때문에 우주선을타고 지구에가서 채광작업을 하게되었고 , 채광작업이 너무나 가혹하고 힘들었기때문에 유인원 유전자에 자신들의 유전자를 섞어 자신들의 노동을 대신할 노예로 인간을 생산한것이다 채널러들이 자꾸만 환인들이을 플라이아데스의 아누나키라고 하는데 , 법신을 통해서 불멸의 삶을 획득한 북두칠성인이 뭐가 아쉬워서 지구인들의 유전자와 자신들의 유전자를 교배 하느냔 말이다. 도통 이해가 가지 않는다.
이중재님의 어록중에
. ‘스님이 된다는 것은 선조가 3대로 좋은 업을 지어야 만이 한 사람의 스님으로 태어난다.’고 자랑삼아 말하는 것을 들었다. 그러나 이런 말은 괴변에 지나지않는다.
대통령과 수상은 1백 년 동안에 2,30명씩 나오지만, 현인(賢人)은 몇백 년만에 나올까 말까이며, 성인(聖人)은 2천 년이 지나야 나올 수 있는 인물이다.
그렇다 북두칠성이바로 성인 들이다 고대 인도에서 말하던 일곱명의 성인들과 비슷하다 고타마, 바라드와자, 비스와미트라, 자마드-아그니, 바시슈타, 카시아파, 아트리 등 7명의 라시는 큰곰자리의 7개 별을 상징하고 이들에게 성인이라는 칭호를주고있다.
불사의 법신을 이룩한 분들이 플라이아데스처럼 전쟁만 일으키고 생명을 경시하는 저차원의 우주인일리가 없다.
저차원 지구의 현실은 고차원 우주의 모습을 반영한것이기 때문에 아래와같은 등식이 타당하다고 나는 생각한다
조선,중조 = 북두칠성 서양세력:드라코니안, 플라이아데스
일본왜=(아눈나키, 제타그레이 )
설령 지금 작은곰자리 플라이아데스 가 북극성 자미원의 자리를
꿰 차고 있다고 해도 그들이 결코 중원이 될수없다. 그들 자신들이 우리는 천자라고 주장하여도 그들은 결코 천자가 될수없다
칠불통계가 아니기때문이다 요순의 정치 사상도 칠불통계에서 나온것이고, 석가의 불가 수련볍도 칠불통계에서 나온것이다
도를 깨닫지 못한 미개한 우주인들이 뭐가 잘나서 천자라고 소리치는것인가..? 상제가 거처하는 자미원 천하의 중원을 지배했다고
천자가 될수있다고 생각하는가..? 아무도 플라이아데스인들은 천자라고 생각하지않는다 그들은 결코 환인들이 아니다.
현재 조선을 찬탈하고 자신들이 천자라고 거짓말 하고있는 중화 인민공학국 공산당원 들의 망나니 짓과 다를바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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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빛나리2 작성시간 10.08.12 어박사? 고기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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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홍필 작성시간 10.08.13 '빛나리2' 선생님..... 앞으로는 '실명'(본명)으로 글을 쓰시면 좋겠습니다. 본 <카페>는 '실명제'입니다.
참고로, 본 <카페>의 "내 정보"에서 '닉네임'을 '실명'으로 수정하시면 됩니다. -
작성자김재만 작성시간 10.08.12 파충류에 대한 전설, 그리고 용에 대한 전설이 있는데, 또한 용의 후손이라고 이야기 하는 사람들도 있구요.... 그 만큼 신령스러운 존재, 또는 그 만큼 두려운 존재로 해석을 해 보면 어떨까요? 재미있는 것은 사서에도 역시 온 몸이 비늘로 뒤덥힌 사람의 이야기가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인물형이 왕인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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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재만 작성시간 10.08.12 분류 오주연문장전산고_인물_제왕_제왕의 의표에 대한 변증설
(고전간행회본 권 44)
~북제 문선제 고양은 비늘몸에 복사뼈가 이중으로 되었다.~라고 사서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참고: 사서를 그대로 복사해서 붙이려니가 왜 안되죠? 드래그가 금지되었다고만 나오고... 저는 드래그를 하려는 것이 아니라 드래그 하여 그대로 붙이려는 것인데...> -
작성자김재만 작성시간 10.08.12 그리고, 우리 역사에 나오는 왕건의 왕씨의 몸에 얽힌 비밀에 대한 이야기도 사서에 나타납니다. 송와잡설_이기찬 편을 보게되면, 도입부에 왕씨는 용의 종이므로, 아무리 못난 자손과 먼 후손이라도 그 몸의 어딘가에 반드시 비늘이 있다.'~~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고려말 우왕이 자신의 몸의 비늘을 보여주면서 왕의 후손이 맞다라고 자신의 죽음의 억울함을 호소하였다라는 내용이 비공식적으로 전해졌다라고 합니다. 즉, 나는 왕의 자손이 맞고 신가(신돈)의 자손이 아니다라고 호소했다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