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漢城)의 영은문(迎恩門)
건조(建造) 당시(當時)의 독립문(獨立門)
[출처=http://blogs.yahoo.co.jp/kyuhzaemon/53421084.html]
[筆者 註]
두 번째의 독립문(獨立門) 사진(寫眞)에서 기둥이 잘려진 것은 영은문(迎恩門)의 일부(一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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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현남섭 작성시간 10.08.17 사진을 보면
배경이 서로 다르기에
독립문 사진에서
기둥이 영은문의 일부라는 논리가 맞지 않는다고 여깁니다. -
답댓글 작성자김홍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8.18 그렇다면, 독립문 사진에서 "잘려진 기둥"은 무엇의 일부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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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필유니버최남석 작성시간 10.08.18 가둥 두개가 있어 영은문으로 오인 될 수 있으나 배경이 다릅니다 배경도 언듯 보면 비슷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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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홍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8.19 영은문과 독립문, 위 본문의 두 사진은 그 촬영 시기가 분명히 다르겠지요... 사진의 촬영 각도(角度) 또한 조금 다르고요...
그러나, 구체적인 촬영 시기(날짜)는 확인할 수 없습니다.
독립문을 세우면서 길(도로)이 다듬어지고, 영은문 주변의 가옥들이 정리되었다고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