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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海(사해), 區宇(구우)

작성자김홍필| 작성시간10.09.04| 조회수331|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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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재만 작성시간10.09.04 ~황제(皇帝)가 계시는 나라’ 곧 ‘中國’(중국)~광활(廣闊)한 대륙(大陸)의 지리적(地理的) 상황(狀況)에 더 적합(適合)한 표현(表現)은 아닐까요?

    => 황제의 관점을 어떻게 정의하느냐에 따라 달라지겠죠... 1세기 전까지만해도 여러명 또는 더 많은 수의 황제가 존재했던 것 같으니까요... 사서를 따라가 보면요...

    => 그러나 위의 정의 그대로 해보면, 중국에 황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황제가 출현한 곳이 '중국'이 되는 셈이죠... 쉽게 말함녀 중앙집단이 된다는 뜻입니다. 황권의 갈등이 생기는 것이 여기서 부터이지요... 한번은 상대적으로 남쪽에서 황제가 출현했고 계속 그 전통이 이어졌는데,
  • 답댓글 작성자 김재만 작성시간10.09.04 => 어느순간, 그것이 북쪽에서 출현했다는 것입니다. 청나라의 성립이 그렇게 해서 시작된 것이거든요... 라마승까지 스스로 찾아와 귀부를 했으니, 서역의 모든 나라들이 다 전부... 당시 현시점으로 보았을때, 다른 어떤 이보다 바로 그 분이 황제가 맞다라는 공통된 의견의 일치가 생겼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누가 출현하긴 한 모양이지요...그들은 스스로를 신라의 종실이라고 주장을 하였던 것이고... 그렇다면, 남쪽에서 출현했던 황권이 갑자기 왜 북쪽에서 출현하는 가의 문제가 생깁니다.. 무엇인 원인이냐 이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재만 작성시간10.09.04 어떻게 보면, 황제의 자식이 반드시 황제가 된다라는 고정관념이 있지만, 반드시 그렇지 많은 않아 보입니다... 다황제 시대가 일단 그것을 설명하고, 황권이라는 정신적 개념으로 접근하더라도 육체적인 부분의 DNA적인 유전자만으로 후대가 반드시 황제라고 '확답'을 할 수는 없다는 것이죠... 단지 가능성이 높을 분이겠죠...
  • 답댓글 작성자 김재만 작성시간10.09.04 또 하나의 접근은 황제의 출현은 전체의 움직임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즉, 해와 달의 움직임 그를 둘러싼 별들의 움직임과 가끔씩 출현하는 혜성의 움직임으로 설명합니다. 그래서, 신라에서는 별을 보는 '첨성대'까지 별도로 건축을 했었죠... 단지 농사에 이용하고자 또는 언제 떨어질지 모르는 혜성의 운행만을 찾아보고자 밤새도록 별을 보지는 않았을 것 같습니다... 지구 유기체적인 관점에서 접근해 보면, 혜성이 출현했을 때, 역의 기운이 강하게 작용하여, 반역이 흔히 일어난다고 합니다. 단지 별이 떨어지는 심리적인 현상만이 아니라, 무서운 속도로 다가오는 헤성의 기운에 의해서 지구의 basic balance가 깨지면서~
  • 답댓글 작성자 김재만 작성시간10.09.04 그것이 사람들에게까지 작용하여 정신적 또는 그것과 연결되어 신체적인 변화를 일으킨다라는 것입니다. 즉, 인간은 지구 또는 별과 연결되어있고, 그것에 대한 중심점을 황제로 보는 시각입니다. 황제를 중심으로 풀어간다는 것이죠... 즉, 그 상호 조합에 따라서 꾸준한 시간적 간격으로 가지고 황제의 출현이 방향성을 갖을 가능성도 있다는 것입니다... 아직, 정확히 깨닫지는 못하고 있습니다만... 거기서 나오는 것이 아마도 천부경, 음양오행, 삼황오제 이런 고대 이론일 것입니다... 즉, 그것은 우주의 이론이고 과학이며 질서가 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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