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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복(五服)은 조선(朝鮮)의 제도(制度)이었나?

작성자김홍필| 작성시간11.03.18| 조회수367|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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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박자우 작성시간11.03.19 불행하게도, 여기에도 고전의 일부가 필요한 곳에 인용되어 있습니다. 오복 즉 전복에서 황복까지가 겨우 2500리입니다(서양조선설이나 세계조선설로 보면 2만5천리는 되어야 하겠지만...)고전(?)에서 동쪽은 바다이며 서쪽은 류사까지로 되어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홍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3.19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을 비롯하여, 이성계(李成桂) 조선(朝鮮) 시대의 다른 기록들에도 이른바 "고전"(古典)의 내용이 곳곳에 인용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정교하면서도 종합적인 분석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홍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3.19 <대륙(大陸) 조선(朝鮮)>에 관하여 여러 사람들이 연구한 결과, 점차 그 강역(疆域)이 넓어졌고...
    결국에는, "동양조선설" → "서양조선설" → "세계조선설"(=동양+서양)이라는 형태로 전개되었군요...
    막연한 고대(古代)의 강역보다는... 무엇보다 먼저, 이성계(李成桂) 조선(朝鮮)의 강역(疆域)을 100% 확정할 수 있어야 합니다.
  • 작성자 박자우 작성시간11.03.19 앞으로 우주조선설도 나올 것이라 생각합니다. 산해경이나 포박자 등에서 하늘을 나는 비행체가 등장하기도 합니다.
    한민족의 칠성신앙에는 위대한 인물들은 북두칠성의 기운을 받고 태어난다고 합니다 . 아마 플레이데스성단에서 왔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김수로왕은 하늘에서 원형비행선을 타고 내려온, 키가 9척이나 되는 외계인이라고 볼수도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홍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3.21 네~, 앞으로 "우주조선설"까지 등장한다면 갈데까지 간거라고 보이네요... 이른바 "막장 드라마"를 보게 될 것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초고대(超古代)보다는 이성계(李成桂) 조선(朝鮮)과 토쿠가와(德川) 일본(日本)의 강역(疆域)이 구체적으로 어떠하였는지 매우 궁금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재만 작성시간11.03.21 김수로왕이 키가 9척이나 된다라는 신비한 부분에 촛점을 맞추기 보다는 '김수로'왕은 '대가락국'의 왕이었으며, 가야연맹(9가야)를 이끌었을 가능성이 높았던 인물이라는 부분이 더 중요하겠죠. 즉, 우리가 중심의 역사를 찾아 올라갈 때, 단지 삼국과 중국, 한국과 왜의 관계를 고찰하지만, 삼국의 중심에 당시 가야라는 신비한 국가 또는 공동체 연맹이 존재하였으며, 이는 왜국(일본)의 근본과도 분명한 연결성이 있었다라는 점에서 함께 탐구하며 고찰해 보아야 하겠죠...
  • 답댓글 작성자 김재만 작성시간11.03.21 초기 제가 본 카페의 활동을 시작하면서 카스피해와 흑해사이에 Khazaria라는 고대의 왕국이 존재했다라는 내용을 올린 기억이 있습니다. 어떤 이들은 이들의 흔적이 유대의 중심이었으며 동쪽으로 이동한 중심의 세력일 수 있다라는 놀라운 가설을 내놓기도 하였습니다. 상당한 시간이 지난 현재에 그것을 돌이켜 회고해보면 우리의 역사서를 통해서 그것에 대한 가능성을 접근해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다는 점에서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라고 하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재만 작성시간11.03.21 어떻게 보면, 우리만의 역사의 근원이라고 이야기하기 보다는 전세계에 흩어져 있는 상당히 많은 수의 사람들의 공통적 근원이 될 수도 있다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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