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정덕영작성시간11.04.13
조공이라는 한문을 보니 조선에 바치다 뜻이니 조공의 글이 만들어진 시기는 고조선때나 대조선때로 보여 집니다 대국에 공물을 바치면 대국의 성이 붙어 무슨 대국세금 이라고 표현하조 명,청이면 명공,청공 해야지 왜 조선에 공물이라고 할까요 대륙설을 감추다보니 여기까지 신경을 못 써 들통 난 것은 아닌지,,,,,
답댓글작성자김재만작성시간11.04.13
조공이 어떻게 해서 생겨났을까요? 1) 강력한 군사력으로 상대적으로 소수의 집단에게 강제적인 의무를 부여하였다. 2) 소수의 집단이 보다 큰 집단을 찾아가 소수의 집단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을 큰 집단의 경험과 노력을 빌어 불어가고자하는 의도였다.
답댓글작성자김재만작성시간11.04.13
1)번의 경우는 조공에 있어서 강제성이 부여되며 할당된 조공을 충당하지 못하는 소국의 경우 징벌의 대상이 되죠. 2)번의 경우는 큰 집단에서 누군가(사람이 파견/ 보통 왕실의 일파와 해당분야의 전문가가 함께 왕의 명으로) 소수의 집단을 공식적으로 방문하게 되어있죠.
답댓글작성자김재만작성시간11.04.13
왕실의 일파와 동반된 전문가의 노력과 열정으로 소수의 집단이 가지고 있엇던 문제가 해결된다면, 그러인해 그 집단의 생산성이 증가되며 경제적 부분의 힘이 보태진다면, 전문가를 파견해 준 큰 집단에 대한 고마움이 클 것입니다. 특히 잉여생산물이 많다면 자연적인 도의로서 그 부분을 함께 하고 싶겠죠. 당연한 사람과 집단의 도리가 됩니다... 기회가 된다면 다음에도 언제던지 많이들 찾아와 주었으면 하는 마음이 생기겠죠. 왠지 그사람들이 그리워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