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원과 창덕궁 대조전의 의미심장한 공통점을 검색하다가
뭔 글 하날 발견했는데...
자유게시판이 근간에 좀 딱딱한 듯 하여...
어느 선생님의 자금성 방문 사진을 펌해 봤는데
어쩔라나 모르겠습니다.
이 글 강제삭제하셔도 궁시렁대진 않겠습니다... ㅡ.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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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자금성에서 하하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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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홍진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9.20 저도 한... 1분 지나서 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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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조영범 작성시간 11.09.20 빠오취 칭지에~이엔찐씨엔~ 우리와 어순이 틀리네요~청결보지~흡연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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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순주 작성시간 11.09.20 그게 홍무(洪武)를 무하마드라고 읽는 순서와 같은 겁니다. 김홍필 선생님 참조하세요.
페르시아어와 아랍어는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읽고 씁니다. -
답댓글 작성자김홍필 작성시간 11.09.20 이순주 선생님이 제목을 "가로쓰기"로 쓰셨으니까, "무홍"(武洪)으로 쓰셔야 되지요...
이 카페에서 페르시아 언어로 글을 쓰셨나요??? (하하하) -
작성자서정호 작성시간 11.09.20 조선사에서 '교태전'은 중전이 머물던 곳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