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금성 교태전의 의미심장(?)한 문구.

작성자홍진영|작성시간11.09.19|조회수1,215 목록 댓글 9

 

 

 

 

이화원과 창덕궁 대조전의 의미심장한 공통점을 검색하다가

뭔 글 하날 발견했는데...

 

 

자유게시판이 근간에 좀  딱딱한 듯 하여...

 

어느 선생님의 자금성 방문 사진을 펌해 봤는데

어쩔라나 모르겠습니다.

 

 

이 글 강제삭제하셔도 궁시렁대진 않겠습니다... ㅡ. .ㅡ

 

 

.........................................................................

 

 

 

 

북경 자금성에서 | 하하호호

징검다리 조회 40 |추천 0 | 2010.07.01. 18:19

 

 

//

 

북경 자금성 교태전 회랑을 지나면서

입간판을 무심코 읽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쓰레기를 버리지 말고 담배 피지 말라는 얘기인데...

한문은 중국어로 읽어야지 한글로 읽다가는 망신살입니다.

 

어마 어마한 무게의 쓰레기통 하나에서도 대륙의 기상이 보입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홍진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9.20 저도 한... 1분 지나서 웃었습니다.
  • 작성자조영범 | 작성시간 11.09.20 빠오취 칭지에~이엔찐씨엔~ 우리와 어순이 틀리네요~청결보지~흡연엄금
  • 답댓글 작성자이순주 | 작성시간 11.09.20 그게 홍무(洪武)를 무하마드라고 읽는 순서와 같은 겁니다. 김홍필 선생님 참조하세요.
    페르시아어와 아랍어는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읽고 씁니다.
  • 답댓글 작성자김홍필 | 작성시간 11.09.20 이순주 선생님이 제목을 "가로쓰기"로 쓰셨으니까, "무홍"(武洪)으로 쓰셔야 되지요...
    이 카페에서 페르시아 언어로 글을 쓰셨나요??? (하하하)
  • 작성자서정호 | 작성시간 11.09.20 조선사에서 '교태전'은 중전이 머물던 곳이죠..?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