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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 타운의 정체에 대해 아십니까?

작성자정응준| 작성시간08.08.21| 조회수1017|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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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재만 작성시간08.08.21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현재의 Chinese들의 대부분이 '왜'인으로 생각됩니다. 1) 남이 해놓은 것을 가져가려는 습성이 강하다. 2) 전형적 남방형 인물들이 많다. 3) 1)과 연결되지만, 창조적 사고에 한계가 있다. 4) 그럼에도 불구하고, Leader가 되려는 욕심과 다른사람에 대한 질투심이 무척강하다.... Chinese들은 스스로의 practical한 면을 가장 높은 장점으로 설명하고, european과 유사한 점이라고 강조합니다. 특별한 종교가 없고, 역사의식도 없고, 그러므로, 중심도 찾아보기 힘들고, 돈주면 좋아합니다. 손해보는 것을 싫어하죠... 그들의 움직임에는 항상 눈에보이는 이득이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왜가 아닐까요?...
  • 답댓글 작성자 김재만 작성시간08.08.21 현재의 '대한민국'의 문제를 만드는 이유도 유사한 면이 있다고 봅니다. China가 괜히 공자를 꺼내든 것이 아나리고 봅니다. 한국의 문제가 30-40%라면, China의 문제는 70-80%로 보면 어떨런지?... 그들이 한국을 문명국으로 보는 이유도 역시... 본인들 스스로도, 인정하는 듯.....
  • 작성자 강종필 작성시간08.08.22 덕천가강 막부 200년 동안 막부를 떠받치던 군벌세력들과 그백성들이 삿쵸연합(신일본세력)세력에 의해 무너지고 대륙에서 축출된뒤 아시아, 세계 각지를 떠돌게 된 사람들을 화교라고 보는 게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화교를 유대인과 연결시키는건 음모론식 떼쓰기인것 같고요. 화교들이 주로 대륙남방,해안쪽 출신인걸로 봐서 역사책에 나오는 왜인들이 바로 그들인건 확실해보입니다.중공건국새력가운덴 북방출신도 많습니다. 모택동,주은래같은 사람은 섬서성,강소성출신입니다.섬서성 연안이 중공공산주의 운동의 중심지이기도 했죠.
  • 답댓글 작성자 김재만 작성시간08.08.22 덕천가강이면 '도구가와'를 말씀하시는 것이죠?... 이들은 '친조선파'들의 대표적 정권이고 왜인들이 '유럽 해양 세력'과 접촉하는 것을 엄격히 금기 시켰었죠. 도구가와가 이순신이다라는 논리도 여기서 나오는 것 같습니다.. 또한, 가장 백성들의 신임을 받았던 정권이기도 하구요... 일본 만화에 인용되는, '신선조','닌자','미야모토무사시'등도 모두 '도구가와 막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전설과 같은 이야기 들입니다. 한국의 독자층도 두텁고 수도 많습니다.. 이들 화교가 고려인 계열이 아닐런지?... 늑히, 말레이시아 Chinese들이 외모적으로 '한국인'과 유사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재만 작성시간08.08.22 '톰크루즈'주연의 'Last Samurai'를 보면, 전통적 사무라이들과 일본의 신식군대의 싸움이 잘 나타나죠... 도쿠가와 막부를 무너트린 세력을 계승한 대표적 인물이 안중근에서 암살당한 '이토히로부미', 당시 일본의 국부로 칭송받던 사람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재만 작성시간08.08.22 화교의 범위에 들어가는 것은 동남아에 파견된 '조선관료들의 후예'들도 있을 겁니다..
  • 작성자 현상태 작성시간08.08.22 화교중에 객가인 客家人 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객가들의 말은 현재의 중공의 보통화와 많이 다르고, 그들이 혈연을 중시하며, 가부장중심에다가 교육열이 상당히 높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마도 동남아에 걸쳐 있는 객가는 백제,고려들의 후예이며, 그 나머지 한족이라 스스로 일컫는 사람들이 왜의 후예가 아닐까요?
  • 답댓글 작성자 김재만 작성시간08.08.22 백제는 너무 오래전이기 때문에 일단 제외하고, '왜계'와 '고려'계는 기본적으로 체형이 다릅니다..그런데, '외계'가 숫자적으로 월등히 더 많습니다.... 민주주의는 숫자가 중요하거든요...
  • 답댓글 작성자 김재만 작성시간08.08.22 서양인(영국)들이 주로 하수인으로 부리는 사람들이 1) 인도계열, 2) 왜인계열 입니다... 한국인을 꺼려 하는 것은, 그들의 지배구조가 깨지기 때문이지요... 어떤 면에서 보면, 한국인이 동서양의 습성을 모두 나타내고, 서양인들의 지배력을 뺏어 갈 수 있다는 판단에서 입니다.. '아시아계(인도계)+중동계'가 공통적으로 따르는 집단이 'Korea'입니다. 중동계 인들의 Korea선호도는 기타 아시아계의 Korea선호도보다 훨씬 더 합니다. 이를 가장 짜증내 하는 집단이 '왜'의 집단이죠..... Chinese계 왜인들이 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재만 작성시간08.08.22 인도계와 왜인 계열은 '서양인'이 주인이 되는 것을 수백년전부터 당연하게 생각해 왔고, 누군가 자신들보다 뛰어난 사람들이 자신들을 지배해주길 바라는 속성이 있는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그래야, 자신들도 발전되고, 돈을 벌고, 나라가 발전된다는 논리가 있는 듯합니다.. 그러나, Korean은 지배를 당하면서도, 어떻게 하면, 지배자의 위치에 올라갈 수 있을까를 항상 연구하는 창조적 집단이고, '서양세력'도 이미 그것을 여러 한국내 사건과 경험으로 부터 알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잘못하면, 'Little Tiger'를 키우격과 같다는 것이죠......
  • 답댓글 작성자 김재만 작성시간08.08.22 나름대로 독자적인 이슬람전통이 강한 '중동계'들이 한국을 높이 평가 하는 부분이 바로 이부분입니다.
  • 작성자 현상태 작성시간08.08.23 그럼 객가는 왜일 가능성이 농후하군요 ~ 하지만 객가인들을 보면 북방계와 남방계의 혼혈이라 보여지고 , 그들이 남방계로 더 잘 보이는 것은 앞서 말씀하신데로 왜의 숫자가 월등히 많기에 그런것 같다고 보여집니다. 객가는 중원에서 온 피난민으로 현 역사에 소개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오래전 중조에서 쫓겨난 무리들이 아닐까요?
  • 답댓글 작성자 김재만 작성시간08.08.23 바로 그렇습니다. 그것이 언제인지는 정확하게 알 수가 없으나, 왜의 무리를 이끄는 집단도 '고려계'로 봐야 합니다.. ... 오리지널 왜인들은 조직을 만들어서 전쟁을 일으킬 만한 무리들이 못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재만 작성시간08.08.23 China공산당, 일본 야쿠자, 동남아 삼합회 등에서 활동하는 주요 인사들 중에 '조선인 계열'- 고려인계열...이 꽤 있다고 합니다. 망해가는 제국보다는 본인들이 주도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곳을 찾아서 일찍이 이동한 세력들이죠... 아시아의 통합을 위해서는 이들이 '고려인의 전통'을 되찾을 때 가능해 지는 것입니다. 스스로 버린역사를 그들 스스로 찾아갈 때, 자연스러운 '대통합'의 역사가 시작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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