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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및 답변

이 땅의 유물을 가지고 대륙사를 말하면 끝장?

작성자김규형|작성시간08.08.27|조회수594 목록 댓글 6
대륙끝 이 땅에 유물이 진짜가 아닌데

그걸 가지고 고구려것이라 하고 비교해서 고구려 위치 찾고

신라 것ㅇ이라 해서 신라 위치 찾고 삼국을 조명한다면

말이 될가여....

이 땅에 있는 어떤 모형을 가지고 어 거기에는 코끼리도 나온다..

진짜 그 시대 유물인지는 조사를 다시 해야 하는 문제인데도...

우리의 연구는 인정을 못받는 이유가 그런 것들이다..

문화는 어느 한곳의 문화가 유행하면 다른 지역도 같은 문화다...

미국의 문물을 일본이 그리고 다시 한국이 유행하듯이....

그런것으로 대륙사를 조명해서는 안됩니다...

저는 대륙사를 조명하는데 머리가 깨질 지경입니다..

이곳의 유믈을 비교헤서 연구하자니 이곳의 유믈이 원형이 아니죠...

신라풍이다 백제풍이다 고루려풍이다. 이런것의 기준은 무엇인가여...

이 땅에 100년전 대충 끼워 맞추어 놓은 유물을 가지고 말하기엔 무리가 있지 않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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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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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김재만 | 작성시간 08.08.27 무덤에서 유물이 나왔다고 하더라고, 그 무덤주위에서 만든 것인지는 알 수 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잘 사는 사람들 일 수록 '외제'를 좋아하는 법이거든요.. 고대나 지금이나... 실크로드가 괜히 생기는 것이 아니죠...
  • 답댓글 작성자김재만 | 작성시간 08.08.27 고대라도 무덤을 그렇게 크게 만들정도면, 그 지역의 유지정도는 됬을 텐데, 나름대로 문명생활 했겠죠...
  • 답댓글 작성자김재만 | 작성시간 08.08.27 1,000년뒤에 아프리카에서 한국산 삼성 휴대폰 조각이 발견되었는데, 후대 역사가와 고고학자들이 'made in Africa'로 결론내리는 것과 같은 논리가 됩니다... 'made in'안 나오면 알 수가 없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김재만 | 작성시간 08.08.27 동일한 논리로, 현대 역사학계의 신라유물들에 대한 내용을 간략 요약하면, 모 경주부근 무덤에서 나온 '유리잔' 페르시아에서 만든 것이다라고 강력히 주장하면서, 그 옆에 있는 칼은 '한반도 산'이다 라고 얘기하는 것에대한 의문입니다.. .. 유리잔이 페르시아산이면, 옆에 있는 칼이나 항아리도 '한반도 산'이 아니라 '페르시아 산'이 될 수 있다는 얘기죠... 상업의 번영과 운송수단의 종류에 따라서 건너올 수 있다는 뜻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김재만 | 작성시간 08.08.27 결론적으로, 유물에 의존한 연구의 완성도를 높히려면, 나온 유물이 어느지역에서 나왔는 가도 중요하지만, 그 유물이 '어디에서 만들어 졌는가'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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