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대조연에 질문을 던지지 않을겄입니다....
1. 유럽의 고대 건축물은 동양의 것과 다르다
2. 유럽의 음식은 조선과 다르다
3. 유럽의 많은 철학자들은 조작일 수 있나
4. 타클라마칸 사막이 고대에도 사막이였을가
5. 천자국(상국)의 지명은 제후국이 공유한다... 고구려의 평양은 다른 나라에도 있을 수 있다...
6. 더 발달된 문화를 가진 유민이 지배자로 세운 나라를 본국으로 볼 수 없다...
7. 이미 서양이 자본주의가 성립되고 민주주주의가 발달하는 시기에 무슨 조선이 영향력을 가지나.....
8. 칭기스칸의 정복 역사는 남겨두고 대조연은 왜곡, 조작 했을가...
9. 누구다 다 조선의 고유 의복은 한복이라고 한다.. 역사의 기록을 보아라... 어디 유럽이 한복 입었나..
10. 지진이 빈번한 고려라면 중심지가 현 중국이어야한다.
대조연의 초심을 벗어난 연구는 나를 실망시킨다.. 내가 능력이 부족하지만 스스로 힘을 키워
상식적으로 논리적으로 설명이 가능한 것만 가려 내것으로 만들것이다..
선생님들의 연구는 나에게 그저 참고 사항으로 남겨둘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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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지명선 작성시간 08.11.16 1500명이 한계인가요. 가입과 탈퇴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좀더 회원간에 일치와 동질감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서역도 좋고 중국도 좋습니다. 정확한 사료를 바탕으로 한 참역사를 밝히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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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지명선 작성시간 08.11.16 좋은 역사를 쉬운 역사를 바랍니다. 자료집도 필요합니다. 반복숙달도 중요합니다. 새로운 증거는 더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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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재민 작성시간 08.11.22 7번에 관한 문제는 '나쁜사마리아인'이라는 책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자세히 읽어보시면 알겠지만, 민주주의나 자본주의 성립은 허구입니다. 현재까지도 그것은 아직도 실현되지 않고, 실현될 수 없습니다. 력사를 이해하는 것은 다양한 측면에서 바라보아야 합니다. 한가지에 집착하여 전체를 잃는 우를 범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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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재민 작성시간 08.11.22 전반적인 질문내용이 조선이라는 어떤 고정 관념과 형상에 많이 매여 있다고 느껴집니다. 우리가 아는 조선이라는 것, 조선다움이라는 것, 조선력사라는 것, 그것을 정확하게 꺼집어 내는 것은 원래 조선사람이 있었다고 치더라도 이해하기 힘든 것입니다. 력사적 자료 근거 다 필요합니다. 그러나, 스스로에게 질문하십시오. 나는 무엇인가? 조선사람? 대한민국사람? 아니면.. 단군의 후손. 그 어떤 것도 본인의 정체성을 찾기 위한 것이 아닌 지, 그것을 부정하는 사안에서는 거부감과 심지어 불쾌감까지 있는 것은 아닌 지, 하나의 의견을 받아들여지지 않는 것인지 말입니다. 조선사는 조선의 력사일 뿐입니다. 처음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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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창현 작성시간 08.12.10 족보와 민족주의를 버리면 참역사가 보입니다. 나를 버려야 합니다. 현재 내가 알고 있는 모든 것에 대하여 회의를 가지고 도전할 때 진짜역사가 보일 것입니다. 칭기스칸과 고려는 어떤 관계입니까? 혹시 현재 국경선을 가지고 천년전 역사를 바라보고 있는 것은 아닙니까? 칭기스칸은 몽고족이니까 되놈이라고 생각하신다면 그만 책을 다 덮으시고 그냥 생업에 종사하십시오. 그게 속이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