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를 급하게 그만 두는 바람에 일자리를 못구한 상태로
백수가 돼었습니다. 사연은 좀긴데 참다참다
뚜껑열려서 퇴사했습니다.
당장 어디라도 가서 일하자는 생각에 찾은곳이 아웃
소싱입니다. 전화 상담은 친절합니다.
지게차 쪽으로 지원하고 면접을봤습니다,
글로비스 물류센터 에서 아웃소싱 직원을 만났는데
상당히 불친절 합니다. 면접보기전 유의사항을 알려주는데 바로 출근해야 한다고합니다. 니가 출근할지 안할지
모르는데 몇일 기다리는건 안된다고 합니다.
바로 출근한다고해도 갈지 안갈지 지가 어떻게 알어?^^
웃기고 어이 없네오.
안전화 유니폼 은 니 급여에서 깐다고 합니다
첫달 퇴사하는달 급여에서 상여는 없다.이유는
묻지마 . 5일 안에 퇴사시 한푼 없다.
여기선 무조건 복종이다.
열받아서 욕할까 하다가 그냥참고 드러워서 면접
안본다고 했습니다.
이런 쓰레기 업체가 존재하는다는것에 놀렸습니다.
외국인도 요즘은 이런 취급안하는데
여기가 유독 이상한건가요 다른곳도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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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고맨 작성시간 21.04.30 원래 아웃소싱 통해서 일하러가면, 그쪽 관리자들 대부분이 네가지가 참 없더라구요.
저도 별의별 욕을 다 들어봤습니다. -
작성자요즘사람 작성시간 21.05.01 그래서 무슨 일이 있어도 아웃소싱은 가면 안되는겁니다. 그냥 쉽게 말해 쓰다 버리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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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드라블 작성시간 21.05.02 아웃소싱 소개해 주는 넘이 제가 일한거 먹습니다 엿같아서 안같죠 양초 공장 인데 다음날 나와 달라고 같이 일했던 사람들ᆢ소개해준 새끼가 거의 허리 끈어질 정도로 일했는데 관뒀는데 계속 연락해서ᆢ벗어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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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없어요어요 작성시간 21.05.03 20대 중반쯤에 글... 포장직 갔는데요 날씨가 엄청 더운때였는데 정말 거짓말 안하고 팬티까지 땀으로 젖었습니다 쉬는시간에 밖에 나와서 뜨거운 바람 쌔면서 밖을 봤는데 사무직 직원들이 단채로 나와서 얘기하면서 웃는 모습 보고 포장직 일 현타와서 오전 만 하고 바로 그만 뒀습니다 정말 그 오전 3시간 4시간 했는데 정말로 인생살면서 글... 포장직 이 제일 로 빡셌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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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고맨 작성시간 21.05.03 저도 예전에 조선기자재 포장하는일 하고 있었는데, 그때가 여름이였습니다. 한참 땀흘려 가면서 일하고 있는데, 사무실 여직원이 잠바를 입고 내려와서는 에어컨 바람때문에 춥다고 하더라구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