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ws1945작성시간10.02.19
생산직은 대부분 특정 기술이나 능력을 요하지 않아도 현장에 투입되어 일할 수 있는 업무이고, 기술직은 분야마다 자격증이나 경력자라야 업무를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일반 기계 오퍼레이터채용 한다면 무경험자도 채용할 수 있는 것이고, 용접사를 뽑는다면 당연히 자격증있거나 용접할 수 있는 사람을 채용하는 것이 되겠죠.
작성자민우향기작성시간10.03.01
빵으로 표현해볼까요? 자연속의 밀을 재배하고 수확해서 빵가루와 밀가루로 탄생시키는 최초단계자 (생산직) 그것을 적절한 비율과 알맞은 수치로 반죽->숙성->가공하여 빵이라는 식품으로 재탄생 (기술직) 사람들에게 그빵을 계속 구매하겠금 널리 알리고 효율적인 피드백을 위해 통계화->예측화함 (사무직) 이게 정답은 아닐겁니다만 극단적으로 표현하자면 이것도 한 예일것 같네요... 전 QC 배울거에요 ^^
작성자세무사작성시간11.03.05
현장에서 일하는건 똑같구요....... 차이점은....생산직은 일오래해도 경력이 안쌓이고, 나이먹구 퇴사하면...갈때없음..........기술직은 일하면 일할수록 경력이 쌓이고, 이직을할때 경력을 인정받고 이직할수가 있음.......하지만, 기술자들도 넘쳐나서.....이직하는것도 쉬운건 아님........... 이직할때, 경력을 인정받냐, 인정을 못받냐의 차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