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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과격려

얘기좀 들어주세요!!

작성자미희사랑|작성시간11.06.09|조회수300 목록 댓글 5

현재 엘지협력업체 일하는중인데요

 

엘지협력업체끼리는 퇴사후 3개월이지나야지만 엘지업체계열로들어갈수있다하네요

 

일하는도중에 다른 협력업체로는 못들어간다고하더라구요

 

그럼 엘지디스플레이 정작 대기업은 상관없나요??

 

업체일하는도중에도 들어갈수있나해서요??

 

아시는분 답변좀 부탁드릴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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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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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아마게돈 | 작성시간 11.06.09 이부분은 만약 협력다닌면서 LG합격하면 협력업체 사장이 태클겁니다.
    협력업체 사장이라도 대부분 LG에 다녔거나 했던사람들이 많더군요 이 얘기또한 문제가 많이 제기되었던 부분인데
    파주쪽에도 협력다니다가 6명인가 합격했는데 협력사장이 태클걸어서 우리애들 왜 빼가나? 이런식으로 말했나봐요
    어차피 서로 다 아는 관계 아니겠어요 그래서 인사과에 합격전화 받고도 취소 된 사례도 인터넷으로 본거 같네요
  • 작성자아마게돈 | 작성시간 11.06.09 LG이노텍 등에 따르면 파주 LCD 산업단지내의 한국SMT에 재직 중인 A씨 등 4명이 지난달 말 이노텍에 입사신청서를 접수했고 이중 3명이 서류 전형에 이어 면접 합격통지서를 받았다 한국SMT 소속 직원 20여명이 추가로 LG이노텍 측에 입사지원서를 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됐다
    A씨는 "한국SMT 측 임원이 LG이노텍 측에 항의전화를 걸어 면접 합격자 A를 포함한 2명을 최종 합격자 명단에서 제외하라는 말을 회사 관계자에게 듣게 됐다"면서 "심지어 LG디스플레이까지 전화해 압력을 넣어 달라는 청탁까지 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 같은 사실을 알게 된 A씨는 지난 13일 압력행사을 행사했다는 내용으로 노동부에 진정서를 냈다
  • 작성자아마게돈 | 작성시간 11.06.09 특히 A씨의 경우 면접합격 통보 후 신체 검사 확인 이메일을 받고 이에 대해 LG관계자에 문의한 바 "큰 이상이 없는 한 채용에 문제가 없다"라는 내용의 전화를 받고 다니던 회사도 퇴직한 상태여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실정이다
    결국 LG측은 채용에 대한 확답을 주었다가 결국 최종적으로 채용을 하지 않은 이상한 결과를 만든 이유와 과정에 대해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것이다
    주소 첨부가 안되서 내용을 복사해왓습니다
  • 작성자아마게돈 | 작성시간 11.06.09 위에 내용은 작년 기사내용입니다
    이 기사는 합격자분이 진정을 내서 알게 되었지만 알려지지 않은 사례는 얼마나 많겠습니까
    그리고 이 사례는 LG협력업체 직원이 아니고 협력사 직원 만약 협력업체 직원이라면 더 심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한번해봅니다
    회사 나오고 따로 지원해서 알아보시던가 아니면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고 극비리에 하는방법
    공장이라는곳이 소문이 잘 돌아서 아무에게도 말하면 안됨 도움이 되셨나요? 되셨으면 댓글 부탁^^
  • 작성자미희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6.10 아~정말 감사합니다ㅠㅠ휴 결국은 업체서나와야하는군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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