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 적었던 인생 막장백수새끼입니다 ㅠ
돈 다루는 부서같은데선 신불자는 안뽑는건 잘알고있습니다
근데 일반 생산직이나 기능직도 신불자면 아예 처음부터 무조건 퇴짜인가요?
처음 입사시에 신용상태를 알아볼 수 있는 서류는 제출한적이 없는데
어떤 루트를 통해 기업에서 신불자의 신용상태를 알 수가있나요
혹시...무슨... 입사지원자의 이름,민번만 금융기관에 말하면
회사측에 알려주는 뭐 그런거라도 있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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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껜또의 여신 작성시간 12.07.10 신용정보회사를 통해서 개인신용정보를 조회 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습니다. 신용정보회사에서 누가 내 개인신용정보를 조회 했는지 확인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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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삿갓 작성시간 12.07.10 신용 조회는 대부분 경찰서를 통해서 신상 정보조회합니다
그리고 지금은 신용 사회입니다
다른 사람이나 다른 기업과의 거래에서도 신용은 중요시 됩니다
과정이야 어찌되었든 신용이 불량이라면 어찌 일을 맡길수
있을까요
지속적인 단순노무라면 모를까
회사에 입사하면 어떤 부서든 법인카드를 사용하는데 그사람에게 관련 업무를 지시 할수
있을까요? -
작성자president 2306 작성시간 12.07.10 총부과,인사과,금전거래등을 하는 수금업무만 아니라면 일반회사에 들어가서 취업하는데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또한 그로인해 불이익을 준다면 노동청에 신고를하여 구제를 받으실수 있습니다. 신불자가 된것은 안되었지만 그렇다고 취업을 하지 못하게 하면 노동법으로 문제가 됩니다. 금전거래를 하는 업체에서는 신용정보 제공동의서를 제출하라고 합니다. 일반 기업에서는 요구하지 않습니다. 대기업이라고 하여도 금융관련 개인신장정보는 엄격하게 제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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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와야 작성시간 12.07.10 신불자라도 다 입사는 가능해요,,돈 관련된 일만 안하면,,
근데 신불자라도 신불자 나름이겠죠,,
워크아웃을 해서라도 빚은 조금이라도 갚는게 낫겠죠 -
작성자반지화재앙 작성시간 12.07.10 신불자 안되는거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