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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맑은 음악실

[스크랩] 낙엽따라 가버린 사랑 / Bobby Solo

작성자류종욱알폰소|작성시간13.11.04|조회수98 목록 댓글 5

원곡(이태리)

 

 

 

 

Vielleicht Kannst Du Mich Jetz Versteh'n

                                                        (독일어 버젼)

du fragst, Warum ich von dir geh
du sagst der adshied tut wo weh
ieh sah dich mit dem anderen gehst
Vielleicht Kannst du mich jjetzt vers tehen
du sagstest war ja nichts dadei
es warnnur eine liedelei
ich hade konntest nicht mehr sehen
vielleicht knnst du micd jetzt Versetehen
die Liede kommt
die Liebe geht
und du bist allein
Wenn ich Von dir fort ohne eine Abschiedsform
es ist aus und Vorbei
darum frag mich nicht,Warum ich gehe
Sag nicht der Abschied tut so weh
Wir Koennen uns nicht Wieder sehen
Wir Koennen uns nicht Wieder sehen
Vielleicht Kannst du mich jetzt Verstehem

 

 

 

                    

Anything that's a part of you

                                                                         ( 팝 버젼)

                                      Elvis Presley(엘비스 프레슬리)

I memorize The note you sent Go all the places
That we went I seem to search
The whole day through For anything that's part of you

그대와 내가 같이 가곤 했던 곳에 대한그대의 편지를 읽어보고 나서는우리가 함께했던 날들을 되돌아 보았습니다
그대가 내 곁을 떠나갔기 때문이죠

I kept a ribbon From your hair A breath of perfume Lingers there
It helps to cheer me When I'm blue Anything that's part of you

한 향기가 배어나오던 그대의 머리핀을아직도 간직하고 있어요
내가 우울할 때마다 나를 기쁘게 해 주곤 하죠
그대가 내 곁을 떠나갔기 때문입니다

Oh, how it hurts To miss you so When I know You don't love me
Anymore To go on needing you Knowing you

그대가 더 이상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는 것을뻔히 알면서도
여전히 그대를 그리워하는 내 마음은 말할 수 없이 아프답니다

Don't need me No reason left For me to live
What can I take What can I give

When I'd give of someone new
For anything That's part of you

그대는 나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어요
이제 나는 더 이상 살아갈 이유가 없어요
무엇을 받을 수 있으며 예쁜 것이 생겨서
주고 싶은 마음이 들어도 어떻게 줄수가 있겠나요
바로 그대가 내 곁을 떠나갔기 때문입니다.

 

 

 

낙엽따라 가버린 사랑

                      차중락

찬바람이 싸늘하게 얼굴을 스치면
따스하던 너의 두 뺨이 몹시도 그리웁구나

푸르던 잎 단풍으로 곱게곱게 물들어
그 잎새에 사랑의 꿈,

고이 간직 하렸더니...


아아아아 그 옛날이 너무도 그리워라

낙엽이 지면 꿈도 따라 가는 줄 왜 몰랐던가
사랑하는 이 마음을 어찌하오 어찌하오

너와 나의 낙엽따라 가버렸으니...

아아아아 그 옛날이 너무도 그리워라
낙엽이 지면 꿈도 따라 가는 줄 왜 몰랐던가

사랑하는 이 마음을 어찌하오 어찌하오
너와 나의 사랑의 꿈, 
낙엽따라 가버렸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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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류종욱알폰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11.04 가을의 우수를 한껏 느낄수있는 멜로디에 한번 젖어봅니다..
    <인간은 고독한 존재다, 고로 나는 생각한다>
    고독을 느끼기에 많은 생각의 발상이 나지 않을까 싶네요..

    아직껏 안주무시는 분이 많은것 같네요..
    음악 때문인가요?
    세상살이 고달파서 인가요?
    늦가을 너무 잘 어울리는 곡이기에 잠못이루는 밤인가 봅니다..
  • 작성자월 껌도 활천골 | 작성시간 13.11.04 이른아침에 늦은저녁?? 분위기 좌~아악 깔고
    함 해볼폼이신데,,,
    오늘은 누굴 꼬시어^^ 대려오실지,,
    기대됨돠
  • 답댓글 작성자류종욱알폰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11.06 순박하고 시골적이며 계산적이지 않은 사람들..
    다들 내게로 오라~~~낄 낄낄...
  • 작성자류종욱알폰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11.06 낙엽따라 가버린 사랑찾아...
    지금 떠납니다....지리산 가을속으로>>>
  • 작성자한강우 예로니모 | 작성시간 13.11.09 번안가요 차중락의 "낙옆따라 가버린사랑"으로 귀에 익숙한 음악
    가을비가 촉촉히 내리는 토욜 오후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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