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낙엽따라 가버린 사랑 / Bobby Solo

작성자류종욱알폰소| 작성시간13.11.04| 조회수90| 댓글 5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류종욱알폰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11.04 가을의 우수를 한껏 느낄수있는 멜로디에 한번 젖어봅니다..
    <인간은 고독한 존재다, 고로 나는 생각한다>
    고독을 느끼기에 많은 생각의 발상이 나지 않을까 싶네요..

    아직껏 안주무시는 분이 많은것 같네요..
    음악 때문인가요?
    세상살이 고달파서 인가요?
    늦가을 너무 잘 어울리는 곡이기에 잠못이루는 밤인가 봅니다..
  • 작성자 월 껌도 활천골 작성시간13.11.04 이른아침에 늦은저녁?? 분위기 좌~아악 깔고
    함 해볼폼이신데,,,
    오늘은 누굴 꼬시어^^ 대려오실지,,
    기대됨돠
  • 답댓글 작성자 류종욱알폰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11.06 순박하고 시골적이며 계산적이지 않은 사람들..
    다들 내게로 오라~~~낄 낄낄...
  • 작성자 류종욱알폰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11.06 낙엽따라 가버린 사랑찾아...
    지금 떠납니다....지리산 가을속으로>>>
  • 작성자 한강우 예로니모 작성시간13.11.09 번안가요 차중락의 "낙옆따라 가버린사랑"으로 귀에 익숙한 음악
    가을비가 촉촉히 내리는 토욜 오후
    참 좋네요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