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 고백 작성자Blue sky| 작성시간11.10.01| 조회수606| 댓글 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가로등 작성시간12.03.23 고뇌와 번뇌가 보입니다. 동감 합니다. 그림자는 사라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무르 작성시간14.02.13 눈물나는 시 입니다떠나온지 30년이 지났지만 가슴 터지는 시 느낍니다단지 진실 하나만이 반짝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