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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일식기록에 의한 왜곡유대역사의 반론-기원전 763년 6월15일 개기일식 (4)-시리아-에브라임 전쟁.다마스커스 정복

작성자매이그래스| 작성시간13.11.13| 조회수1173|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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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메이그레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11.14 여기서 이스라엘과 유다를 말하는바에 혼동되는 분이 있을듯하여 말씀드리자면..우리가 이스라엘이라 통칭하는 그 지역사람들은 사실 한 국가가 아니었습니다.

    북이스라엘과 남유다죠.


    우리가 익히 듣는 예루살렘을 도읍으로 가진 나라가 남유다입니다. 북이스라엘의 '사마리아'인들은 앗시리아에 멸망후 아마도 남유다로 몰려들었을것입니다.
    이들 사마리아인들은 성경서 설명하는대로 금송아지등의 형상을 숭배하는등 남유다쪽 사람들이 보기에 너무나 기괴한 숭배양식을 가졌기에
  • 답댓글 작성자 메이그레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11.13 이들 사마리아인들은 유다사람들이 보기엔 경멸스러운 자들로 보이게 됩니다.

    신약시대에 사마리아인들이 왜 그리 경멸당하는가가 이런 역사가 얽혀있는것입니다..

    본래 유다인들은 자신들을 유다인이라 부르고(그래서 '유대'인입니다.)..저 북이스라엘인들은 자신들을 이스라엘.또는 사마리아인으로 칭했는데..통칭하여 이스라엘인이라 부르게 된것은 기원전539년 해방기 이후의 일입니다.

    이 글에서의 '이스라엘'이란 앞서의 에브라임..즉 북 이스라엘 10지파왕국.'사마리아'를 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메이그레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11.13 성경연대나 역사에 대해 여호와의 증인의 교육이 매우 애매모호한것은 전도인들이 정확한 역사추적을 하길 원치않기때문이라 생각할수 있습니다.그들의 설명은 항상 구호일색에 자의적 용어와 구분 투성이죠.

    아주 기본적인 사항이지만 우리들 여호와의 증인(출신)분들에겐 그렇지 않을수 있다고 봅니다.

    여호와의 증인의 성경역사서술엔 온갖 의도된 혼동스런 언급들이 가득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굳이 설명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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