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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치타워 협회의 재무적 문제의 궁금증...

작성자범준| 작성시간13.12.01| 조회수55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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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다리우스 작성시간13.12.01 아마 한국지부 위원도 모를 겁니다.
    사실 브룩클린이 1조가 2천억정도에 매각된 것은 거의 헐값 매각이라고 하네요.
    도날드 트럼프의 사위인 유대 근본주의자에게 매각된 점도 수상한 부분입니다.
  • 작성자 블루스카이 작성시간13.12.02 제가 아는 바로도...한국지부 임원들도 본부재정에 대해 모릅니다. 한국지부의 재정도 실운영비를 제외한 잉여금과 자산처분권이 모두 미국본부에 종속되어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미 본부의 재정에 대해 어떤 부정을 알고 누군가 이런 곳에 게재한다 해도 ...증인들은 그것을 믿지 않을 것입니다. 미국내 안티증인 사이트에는 이런 이야기들이 간혹 있습니다만, 그 진위를 확인하는 일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미국 FBI정도가 수사하면 모를까.
    여전히, 문제는, 증인조직이 다른 컬트종교조직과 마찬가지로 중앙집중적인 재무구조를 가지고 있고 철저히 베일에 쌓인 운영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면이, 불건전한 종교조직이라는 증거죠.
  • 답댓글 작성자 블루스카이 작성시간13.12.04 ㅎㅎ어노니머스에서 하는 일을 우리가 어떻게 알겠어요? ...그 비밀집단 업무를...^^
  • 작성자 블루스카이 작성시간13.12.02 외국 안티사이트의 정보들 중, 다양한 경로를 통해 검증된 것들 대표적인 것들이 본 카페의 자료실 특히 [워치타워의 정체성]방에 올려져 있습니다.
    새로운 자료는 계속 업데이트 될 것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갤런트 작성시간13.12.05 저도 범준님과 마찬가지로 워타의 재정상태에 대해 별별 상상을 다 하고 있습니다.
    요즘 워타가 나타내는 돈에 대한 집착의 정도를 볼 때 다음 둘 중 하나라고 볼 수 밖에 없을 정도 입니다.
    1. 사업정리하고 먹튀를 한다.
    2. 누군가로부터 돈을 달라는 엄청난 협박을 당하고 있다.
    위의 1의 경우는 가능성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지만 논리적으로 생각해 볼 때 상당히 희박한 확률입니다.
    왜냐하면 이런 종교사업시스템을 만들기도 쉽지 않을 뿐더러 현재 조직원인 증인들의 세뇌 상태와 그 세뇌 시스템을 보았을 때 이 보다 더 좋은 사업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화수분에 다름없고 황금알을 낳는 거위나 마찬가지죠.)
  • 작성자 갤런트 작성시간13.12.05 그럼 2번의 가능성을 생각해 볼 수 있는데, 한가지 드는 생각은 워타가 2008 년의 금융위기를 거치면서 단순한 투자 손실 차원을 넘어선 천문학적인 액수의 부채를 지게 된 것이 아닌가 하는 것입니다.
    일반적인 주식이나 채권투자를 해서 손해를 본 경우에는 투입된 자산 범위내에서 손실에 그치게 되므로 그 정도 가지고 지금 조직의 성장 동력이나 다름 없는 본부나 지부 등의 핵심 부동산을 팔아치울 정도는 아닐 것입니다.
    의심이 되는 것은 2008년 이전에 월가의 투자은행과 고위험 장외파생상품 계약을 맺지 않았나 하는 점입니다.
  • 작성자 갤런트 작성시간13.12.05 우리나라에서도 비슷한 사례로 2008 년 ~ 2009 년에 걸쳐 원달러환율을 기본으로한 키코(KIKO) 계약에 의해 순자산이 수백억에서 천억대에 이르는 우량한 수출중소기업들이 단체로 파산하게 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있었습니다.
    KIKO 와 같은 상품계약의 특징은 기초가 되는 지표 (즉, 원달러환율) 가 일정 범위 내에만 머무르게 되면 일반 은행 이자 대비 상당히 짭짤한 수익을 안정적으로 얻을 수 있는 반면에 해당 범위를 벗어나게 되면 그 손실이 천문학적으로 늘게됩니다
  • 작성자 갤런트 작성시간13.12.05 그당시에 KIKO 상품의 설계와 계약 상대방은 월가의 투자은행들이었고 이 상품의 소개와 계약 중개를 국내의 시중은행들이 했었습니다. 그런데 피해를 당한 중소기업들은 계약 내용에 숨어있는 위험성을 잘 모르거나 간과한 채로 장점 (은행 이자 대비 높은 수익성) 만 보고서 계약을 했던 것이었죠.
    결과적으로는 2008 년에 금융위기가 닥치면서 도저히 가능할 것 같지 않은 일 (2008년초 900원대의 환율이 1600원까지 폭등) 이 실제로 발생함으로서 결국은 파산의 비운을 맞이했습니다.
    이에 대해 불공정 계약의 논란이 계속있어왔지만 최근의 국내 법원 판결에서는 정당한 계약이었다고 판결하였습니다.
  • 작성자 갤런트 작성시간13.12.05 마찬가지로 워타도 KIKO 와 유사한 장외파생상품 계약을 했다가 2008 년에 '절대로 일어나지 않을 것만 같았던 일' (Black swan) 이 실제로 발생하게 됨으로 천문학적인 손실을 보았고 계약 상대방인 월가의 투자은행들로부터 계속해서 부채상환 압력을 받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이런 생각이 어디까지나 상상이지만 최근의 돈에 대한 집착이 너무 지나친 감이 들어서 이런데까지 생각이 뻗치게 되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갤런트 작성시간13.12.09 상위1% 네, 한때 워타 먹튀설이 파다했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그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워타 지배자 입장에서 도대체 이 보다 더 괜찮은 사업이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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