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쟁점: 일곱 때
왜 우리는 세속적 역사가들에게 동의할 수 없습니까? 세속적 연대기는 고대 점토 명판과 기록들 그리고 비문들의 해석에 근거한 것입니다. 이것들을 통해, 그들은 기원전 539년 제국이 정복되기 전까지 각각의 바벨론 왕들이 얼마동안 통치하였는지를 분별합니다. 세속적 증거들에 대한 믿음의 비평 참조
차트: 예루살렘의 70년동안의 황폐, 607년에 근거한 연대기
차트: 70년동안의 예루살렘의 "노예상태", 세속 연대기
이것은 세속기록의 신뢰성이 부족함을 설명하고, 성서가 명백하고 영감받은 예언임을 보여주는 호의적인 "재해석" 입니다.
어떻게 "70년"이 68년이 되고, 성경의 구절들과 모순을 일으키는지 주의하십시오.
차트: 세속 연대기에서 70년동안의 "상징적 황폐"
세속 역사를 설명하는 성경에 대한 비주류의 "재해석". 이것은 정확하게 70년동안 지속되지 않았으며, 많은 성경 구절들과 모순됨에 주의하십시오.
이러한 연대들을 역순으로 계산해보고, 각각의 왕들의 통치기간을 분별해보면, 기원전 605년이 느부갓네살왕의 통치 원년임을 발견하게 됩니다. 예레미야는 이 왕이 자신의 통치 19년에 예루살렘 도시를 파괴하였다고 말합니다. 따라서, 19년을 더해보면 기원전 587년에 이르게 됩니다. 덧붙치자면, 이것은 그리스도교국이 사용하는 수단입니다.
반면에, 여호와의 증인들은 세속역사가들을 전적으로 믿지는 않습니다. 우리는 성서만이 영감받고 진실한 하느님의 말씀이라고 믿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성서 예언을 따라서 고대의 연대기를 계산합니다.
예언자 다니엘은 이렇게 말합니다.
곧 그의 통치 제일 년에, 나 다니엘은 책들을 통해서 예루살렘의 황폐가 만료되는 햇수를 분별하였다. 그것과 관련하여 여호와의 말씀이 예언자 예레미야에게 임한 바 있었으니, 곧 칠십 년이었다. (다니엘 9:2)
그러나 세속 연대기는 성서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그들의 연대기는 70년이 아니라 단지 50년만을 허락합니다.-- 기원전 587년에 예루살렘이 멸망당했다고 가정하고, 유대인들이 고토로 돌아온 해는 기원전 537년입니다.
따라서, 여호와의 증인들은 성서와 모순되는 세속 연대기를 받아드리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성서에서 유대인들이 고토로 돌아간 해라로 말하는) 기원전 537년을 기준으로 70년을 완전히 역산해보면, 기원전 607년이라는 결론에 이르게 됩니다. 이 글의 다음 내용에서 다른 성서 예언들이 왜 기원전 607년이 정확해야하는지를 보여줄 것입니다.
- 성서는 예루살렘이 70년동안 멸망되었다고 말한다.
- 세속 역사가들과, 배교자들 그리고 그리스도교국은 단지 50년동안이라고 말한다.
To be continued tomorrow....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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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1.07.28 "세속 역사가 성구들과 맞지 않는다고 주장하는것을 먼저 보여주시죠."라는 윗분의 말에 동의 합니다. 여증은 그들이 특별한 해라고 주장하는 1914년을 위해 짜집기하는 것으로 밖에는 느껴지지 않는군요. 세대에 대한 설명과 주장이 또 바뀌었듯이, 많은 사람들이 벌써 알고 있지만, 충성되고 슬기로운 종를이 "돋는 햇볕 같은" 뒤늦은????
깨달음으로 "587년에 멸망되었다"고 결국 바뀌게 되지 않을까요 양심이 있다면.....아니 '돋는 햇볕' 무시하고 똥고집을 계속 부릴지도....... -
작성자어노니머스 작성시간 11.07.28 여호와의 증인들의 주장....
기원전 607년 이전에 606년이 주장되었음을 아십니까?
그 조잡함을 아시는지요..
모르시면 당장 워치타워 라이브러리를 뒤져보시기 바랍니다. 그 상황이 얼마나 코믹한지 한번 보세요.
그리고 저 70년을 유수기간과 귀향의 해로 정리하는 그 논리는..스가랴의 표현에서 또 모순이 되어버리죠.
그걸 은근슬쩍 넘길수있는 성경번역판은 전세계에서 신세계역이 유일할 것입니다.
신세계역 성경 제외하고 전세계의 모든 성경번역판이 여증측 주장을 무력화합니다.
즉 여증은 자신들 전용의 성경을 사용해서만 BCE607년설을 주장할수있습니다. -
작성자돈키호테 작성시간 11.07.28 그냥 장난으로 쓴거 같네요..출판물 그대로 옮겨 왔을뿐 정성이나 노력의 흔적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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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어노니머스 작성시간 11.07.28 역시 답이 없으신가... 기원전606년을 기점으로 계산하며 주장하던 1914년..
이후 기점을 1년 수정하여 기원전607년으로 확립했습니다.왜 그랬는지는 글쓴본인도 아마 아실겁니다.
즉 기점이 되는 해의 확실성은 [아마 그럴거야~] 이게 전부였다는 소리고..또 1년정도의 오차를 떠안고 시작한 샘이군요.
애초에 고고학적 고찰따윈 눈곱만큼도 없이 (아마 그럴거임)..이게 전부인 연대론이었다는겁니다.
오차와 수정을 밥먹듯하는 여증교인들이 다른경우에 몇년의 오차(라기보단 추정이지만)를 지적할 입장이 되는지 일단 묻고싶고..
스가랴1:12의 문제를 다음엔 (익명)댓글로라도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yellowbird27 작성시간 11.07.28 익명님, 이왕 번역하실거면 연대표도 번역해 주셔여... (어난님말구... 원글쓰신 이름없는 익명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