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쟁점: 일곱 때 작성자| 작성시간11.07.27| 조회수223 댓글 쓰기 내용 입력 폼 내용 애초에 537년 607년 그리고 느부갓네살 연도를 쓰셨다는거 자체가 세속역사를 인용했다고 볼수 있겠습니다만..님은 그저 출판물을 가지고 앵무새처럼 말하는 식으로 밖에 안보여집니다. 아시겠나요???그리고 50년도는 대체 어디서 나온 자료인지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시죠
진정한 쟁점: 일곱 때
작성자| 작성시간11.07.27| 조회수223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