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를 즐기는 사람보다 성원해 주기위해 왕림해 주신 동문들에게 더 감사를 드림니다. 테니스를 즐기는 사람들은 즐겁게 테니스를 하지만 그 밖의 동문들은 그냥--- 아무튼 많이 참석해주어 정말로 감사드림니다.
특히 서울에서 참가하여 멋진 실럭을 발휘하여 준 김 용균 친구 ,이성만 친구 정말로 고맙고 즐거웠읍니다.
초대 우승을 한 정우설장군, 황상규교장 멋있었읍니다. 군대표로 활약하던 실력이 아직도== 또 한 소년체전에서 전국을 제패하였던 학교의 교장답게 - 우승한팀을 예선전에서 이겼지만 3위를 한 지헌익, 박재훈조 아깜지만 다음에는 우승을--
준우승한 이성만, 허암 팀, 허암선수가 양보를 많이 하더라고--
아무튼 처음있었던 테니스 대회 성황리에 잘끝내게 되어 감사드리며 열심히 연습하고 자주 많나 즐깁시다
고맙고 감사헸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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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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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두섭 작성시간 09.11.01 동문회장이란 큰 짐을 짊어 지시고 노심초사,개인적인 공무도 바쁘심에도 동문회 활성화에 고군분투 하시는 회장님의 노고에 그저 가슴속 깊이 감사한 마음과 미안한 마음이 교차됨은 비록 저뿐많이 느끼는 감정은 아닐듯 싶습니다.공직의 박봉에도 어렵사리 사비를드려 이런 좋은 만남의 자리를 베풀어 주심에 모든 동문님들의 찬사를 전해 드립니다.회장님의 깊은 뜻을 십분 받들어 드리지 못하는 아둔함을 자책 하고 있읍니다.어떻든 회장님을 비롯한 많은 동문님들의 열성으로 모든 행사에 참여 하시는 동문님들이 날로 늘어가는 모습을 볼 때 우리 38동문회의 단합된 힘이 멀지 않아 결실을 볼것 같은 느낌입니다.더욱 분발하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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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길현 작성시간 09.11.02 춘천에서의 테니스는 우리 38회 동문들의 보고인것 같습니다. 항상 많은 동문들이 참석하여 마치 정기총회보다 많은 인원으로 잔치 분위기를 내는 모습에 감동 받았습니다. 특히 문병용동문회장의 적극적인 뒷받침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앞으로도 더욱 많은 동문의 장터가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카페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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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정두섭 작성시간 09.11.02 고맙습니다. 기대에 부은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해 보겠읍니다.행복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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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현대 작성시간 09.11.14 38동기 모임의 활성화에 애쓰시는 문회장의 노고에 항상 감사한 마음임니다. 앞으로도 두섭국장님과 호흡을 맞추어 많은 친구들과의 만남의 장이 되길 기원 드림니다. 잠 실에서 친 구 현 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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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정두섭 작성시간 09.11.02 사려 깊으신 응원에 깊은 고마움 느끼고 있읍니다.참여 하시는 친구님들에게 참여배가를 위해 지속적인 부탁, 드리도록 하겠읍니다.늘 정겨운 관심 있으심에 많은 의욕이 생기는것 깉습니다.,,즐거운 저녁 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