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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두섭 작성시간09.11.01 동문회장이란 큰 짐을 짊어 지시고 노심초사,개인적인 공무도 바쁘심에도 동문회 활성화에 고군분투 하시는 회장님의 노고에 그저 가슴속 깊이 감사한 마음과 미안한 마음이 교차됨은 비록 저뿐많이 느끼는 감정은 아닐듯 싶습니다.공직의 박봉에도 어렵사리 사비를드려 이런 좋은 만남의 자리를 베풀어 주심에 모든 동문님들의 찬사를 전해 드립니다.회장님의 깊은 뜻을 십분 받들어 드리지 못하는 아둔함을 자책 하고 있읍니다.어떻든 회장님을 비롯한 많은 동문님들의 열성으로 모든 행사에 참여 하시는 동문님들이 날로 늘어가는 모습을 볼 때 우리 38동문회의 단합된 힘이 멀지 않아 결실을 볼것 같은 느낌입니다.더욱 분발하겠읍니다...!!